국화과(Asteraceae) / 오토나속(Othonna)
원산지 :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서부 케이프 건조 암반지대) 등
오토나 헤레아이 키우기
Othonna herrei
주 0~1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드는 실내
오토나 헤레아이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루비 목걸이, 루비 체인, 자줏빛 오토나 꽃말 : 찬란한 여운, 내면의 빛 특징 : 오토나 헤레아이는 잎과 줄기에 루비빛이 감도는 다육식물로, 줄기가 길게 늘어지며 마치 루비로 만든 목걸이처럼 흘러내려 ‘루비 네클리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햇빛이 많을수록 붉은빛이 선명해지고, 노란색 데이지 모양의 꽃도 피워요. 행잉식물로도 매우 인기 있으며, 생장이 빠르고 번식도 쉬운 편이에요. "저는 볕을 받을수록 루비빛 목걸이처럼 붉게 물들어 흘러내려요. 행잉 화분에 걸어두면 제 매력이 제대로 살아난답니다."
키우는 법
🌞 햇빛 햇빛을 아주 좋아해요! 직사광도 견디는 편이지만 한여름 강한 햇살은 화상 주의. 빛이 부족하면 붉은빛이 사라지고 초록으로 변할 수 있어요. 🌡️ 온도 15~27℃가 적정 온도예요. 겨울철 5℃ 이하는 냉해 주의. 0도 이하로 내려가면 얼어 죽을 수 있어요. 오토나는 여름 고온과 과습을 가장 싫어해요. 서리에도 약하니 겨울에는 최소 5℃ 이상 유지하세요. 💧 습도 건조한 환경을 선호해요. 다육식물이므로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가습은 필요 없어요. 여름엔 시원한 곳에서 물을 줄이고 통풍을 최대로 확보해야 해요. 🚿 물주기 겉흙이 완전히 마른 후 충분히 줘요. 보통 봄~가을은 2~3주에 1회, 겨울엔 1달에 1회 이하로 줄여요. 과습하면 뿌리썩음이 빠르게 진행돼요. 🪵 흙 선택 배수가 매우 잘 되는 다육이 전용토가 좋아요. 권장 배합 → 마사 4 : 배양토 3 : 펄라이트 3 💊 비료 생장기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다육이용 희석 비료 가을 이후에는 비료를 중단하는 게 좋아요 🌼 꽃(개화) 노란색 작은 데이지 형태의 꽃이 줄기마다 피어요. 햇빛이 좋고 스트레스가 적으면 사계절 피기도 해요. 겨울~봄 서늘한 계절에 노란 꽃이 피기도 해요. 🍃 잎 관리 잎에 먼지가 쌓이면 젖은 천으로 닦아주고 늘어진 줄기는 필요 시 커팅해 새순 유도 가능 🌿 번식 방법 꺾꽂이가 매우 쉬워요. 건강한 줄기를 잘라 흙에 꽂거나, 물꽂이 후 뿌리 내리면 성공률이 높아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이나 초여름에 해줘요. 뿌리가 너무 얽히면 흙이 마르기 어려워 과습 위험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오토나 헤레아이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4,000~10,000 lux
0K100K
· 4,000~6,000 lux (밝은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6,000~10,000 lux (창가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2,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탈색·손상 위험, 레이스 커튼으로 차광 권장
온도
15~28°C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조직 손상·물러짐 · 15~28°C: 이상적인 온도 · 28°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통풍 필수
토양 습도
0~10%
0100
· 0~5%: 물 주기 적기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듬뿍) · 5~10%: 이상적인 상태 (완전 건조 유지) · 1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100~300 µS/cm
05,000
· 100 µS/cm 이하: 영양 부족하지만 생존 가능 (척박 환경 적응) · 100~300 µS/cm: 이상적 (생장기에만 희석 비료) · 3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썩음·웃자람 주의
같은 국화과의 식물
- [채소] 상추 Lactuca sativa
- [허브] 카모마일 Matricaria chamomilla (German chamomile)
- 국화 Chrysanthemum morifolium
- 녹영 Senecio rowleyanus
- 라이스플라워 Ozothamnus diosmifolius
- 세네시오 페레기누스 Senecio peregri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