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Asteraceae) / 오조탐누스속(Ozothamnus)
원산지 : 호주 (호주 원산의 관목, 쌀알 모양 꽃봉오리가 특징인 라이스플라워) 등
라이스플라워 키우기
Ozothamnus diosmifolius
주 0~1회
보통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라이스플라워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라이스플라워, 라이스 플라워, 쌀알꽃 꽃말 : 소박한 행복 특징 : 이름처럼 쌀알 같은 자잘한 꽃봉오리가 가지 끝에 옹기종기 뭉쳐 피는 호주 원산의 관목이에요. 흰색·연분홍 봉오리가 촘촘히 맺혀 은은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내, 꽃꽂이 소재로도 사랑받죠. 잔가지에 바늘 같은 잎이 빼곡해 볼륨감이 좋고, 볕과 바람을 좋아하는 지중해풍 감성의 친구예요. "저는 화려하진 않아도, 쌀알 같은 자잘한 꽃으로 소박하게 채워드릴게요." 볕 잘 들고 통풍 좋은 자리에서 진가를 발휘해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해요. 하루 대부분 밝은 빛을 받아야 꽃봉오리가 촘촘하게 맺히고,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고 꽃이 잘 안 달려요. 밝은 창가나 볕 좋은 자리가 이상적이에요. 🌡️ 온도 서늘하고 온화한 기후를 좋아해요. 15~25°C가 알맞고, 무더위와 장마철 습기에 약하니 한여름엔 통풍을 최대한 확보해 주세요. 💧 습도 & 💨 통풍 건조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환경을 좋아해요. 습기가 오래 머물면 잔가지가 무르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통풍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고, 물 빠짐을 확실히 해주세요. 뿌리가 계속 젖어 있는 걸 싫어해 과습에 약하니 '마르면 주기' 리듬이 안전해요. 🪵 흙 선택 배수가 아주 좋은 흙을 써주세요. 마사토·펄라이트를 넉넉히 섞어 물이 고이지 않게 해주세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바크(또는 피트모스) 2 💊 비료 성장기에 옅게 희석한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주세요. 원산지가 척박한 땅이라 비료가 과하면 오히려 약해져요. ✂️ 가지치기 꽃이 진 뒤 웃자란 가지를 다듬어 주면 모양이 단정해지고 이듬해 꽃가지가 잘 올라와요. 🪴 분갈이 노하우 1~2년에 한 번, 봄에 배수 좋은 새 흙으로 옮겨주세요. 뿌리가 예민하니 흙을 심하게 털지 말고 살살 옮겨요.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라이스플라워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12,000~20,000 lux
0K100K
· 8,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웃자람·개화 저조 · 12,000~20,000 lux (볕 좋은 자리): 이상적인 개화·생장 · 그늘: 꽃봉오리 잘 안 맺힘 → 밝은 자리로
온도
15~25°C
-2040
· 10°C 이하: 냉해 주의 · 15~25°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 다습: 무름·곰팡이 위험 → 통풍 강화
토양 습도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마름 · 10~30%: 이상적인 상태 (건조하게 유지) · 30% 이상: 과습·무름 위험 → 배수·통풍 필수
토양 영양도
300~700 µS/cm
05,000
· 3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300~700 µS/cm: 이상적 (척박함을 선호) · 7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약화 주의
같은 국화과의 식물
- [채소] 상추 Lactuca sativa
- [허브] 카모마일 Matricaria chamomilla (German chamomile)
- 국화 Chrysanthemum morifolium
- 녹영 Senecio rowleyanus
- 세네시오 페레기누스 Senecio peregrinus
- 오토나 헤레아이 Othonna herr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