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상추 키우기
Lactuca sativa
한눈에 보기
- 학명
- Lactuca sativa
- 과
- 국화과 (Asteraceae)
- 속
- 상추속 (Lactuca)
- 원산지
- 지중해 연안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2~3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200~1,0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채소] 상추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양상추, 생채, 리프레터스(Leaf Lettuce) 꽃말 : 평온, 겸손 특징 : 상추는 샐러드와 쌈채소의 대표주자로, 잎을 수확해 먹는 일년생 채소예요. 연한 잎이 특징이며, 다양한 품종(청상추, 적상추, 결구상추, 로메인 등)이 존재해 용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비교적 키우기 쉬워 텃밭, 베란다, 옥상, 스마트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재배할 수 있어요. 기온 변화에 민감해 여름에는 꽃대가 쉽게 오르므로 봄·가을이 재배 적기예요. "저는 겉잎부터 톡톡 따 먹으면 계속 새 잎을 내어드리는 넉넉한 쌈채소예요. 선선한 봄가을이 제가 가장 신나는 계절이랍니다."
키우는 법
🌞 햇빛 햇빛을 좋아하지만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요. 햇빛이 4~6시간 이상 드는 곳이 이상적이며, 여름철에는 부분 차광이 도움이 돼요. 광량이 부족하면 웃자라거나 잎이 연약해질 수 있어요. 🌡️ 온도 발아 적정 온도는 15~20℃, 생장 온도는 18~23℃예요. 25℃ 이상에서는 꽃대가 오르거나 잎이 억세질 수 있고, 5℃ 이하에서는 생장이 정지돼요. 💧 공중 습도 중간 습도를 좋아하며, 고온다습보다는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요. 너무 습하면 병충해가 생기기 쉬우므로 통풍이 중요해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는 방식으로 관리해요. 보통 주 2~3회 정도로, 특히 초기에는 수분을 자주 공급해줘야 잎이 연하고 풍성하게 자라요. 과습은 뿌리 썩음과 잎병을 유발할 수 있어요. 🪵 흙 선택 배수가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흙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배양토 5 : 펄라이트 3 : 퇴비 2 pH 6.0~6.5의 약산성 토양이 적합해요. 💊 비료 밑거름으로 퇴비를 충분히 섞고, 생장기에는 질소 비료 중심의 액비를 2~3주 간격으로 주면 좋지만 과비는 잎만 무성하고 억세지므로 주의해요. 🌼 꽃(개화) 고온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꽃대(추대)가 올라와 꽃이 피어요. 이 경우 잎이 질겨지고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게 되므로 적절한 온도 조절이 필요해요. 🍃 잎 관리 하단부터 잎을 순차적으로 수확하면 계속해서 새 잎이 나와요. 통풍이 되지 않으면 잎에 곰팡이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간격을 띄워 심고, 병든 잎은 즉시 제거해요. 🌿 번식 방법 주로 씨앗 파종으로 재배해요. 봄·가을 파종이 적기이며, 발아는 5~7일 내외로 이루어져요. 모종 이식도 가능하지만 직접 파종이 일반적이에요. 🪴 분갈이 상추는 짧은 생육 주기를 갖기 때문에 분갈이보다는 순환재배에 가까워요. 다 자란 후 수확하고 다시 파종하는 방식이 효율적이에요. 💡 수확 팁 상추는 씨를 뿌린 후 3~4주 후부터 수확 가능해요. 외부 잎부터 하나씩 따는 방식으로 수확하면 오래 수확할 수 있어요. 꽃대가 올라오면 잎이 쓴맛이 강해져 수명이 끝나가는 신호예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