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과(Moraceae) / 무화과나무속(Ficus)

원산지 : 동아시아 (제주 등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소형 덩굴성 무화과속(애기모람)) 등

제주 애기 모람 키우기

Ficus pumila

제주 애기 모람 사진

어디에 두면 좋나요

제주 애기 모람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드는 실내

햇살이 드는 실내

제주 애기 모람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애기 모람, 제주 애기모람, 애기 아이비 무화과
 꽃말 : 변함없는 사랑
 특징 : 손톱보다 작은 동글동글 잎이 촘촘히 달려 벽이나 화분을 타고 기어오르는 앙증맞은 덩굴 식물이에요. 제주에서도 자라는 소형 무화과속 친구로, 공기뿌리로 표면에 착 달라붙어 자라는 성질이 있어 벽면 녹화나 테라리엄 배경으로도 인기예요. "저는 작지만 부지런해요. 벽이든 돌이든 스멀스멀 타고 올라 초록 카펫을 깔아드릴게요." 습도만 맞으면 잔손이 덜 가는 편이라 키우기 수월해요.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 없는 밝은 간접광을 좋아해요. 부드러운 빛에서 잎이 촘촘하고 진하게 유지되고, 너무 어두우면 잎 간격이 벌어지며 성글어져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라요. 추위에 약한 편이라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겨울엔 실내에서 관리해 주세요.
 
 💧 습도 & 💨 통풍
 높은 습도를 좋아해요. 건조하면 작은 잎이 마르며 우수수 떨어지니, 촉촉한 환경을 유지하고 테라리엄·습한 자리에 두면 특히 잘 자라요.
 
 🚿 물주기
 흙이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겉흙이 살짝 마르면 주세요. 잎이 작고 많아 물이 부족하면 금세 바스러지니 바싹 마르지 않게 챙기되, 물 고임은 피해주세요.
 
 🪵 흙 선택
 보수력과 배수를 겸비한 배합토를 써주세요. 상토에 코코피트·펄라이트를 섞으면 촉촉함이 오래가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바크(또는 피트모스) 2
 
 💊 비료
 성장기에 한 달에 한 번 옅은 액비를 주면 잎이 촘촘하게 붙어요.
 
 🌿 번식 방법
 덩굴을 몇 마디 잘라 흙에 꽂거나 물꽂이하면 뿌리가 잘 나요. 번식이 아주 쉬워요.
 
 ✂️ 순지르기·연출
 벽·지지대를 타고 오르게 하거나 걸이화분에 늘어뜨려 연출해요. 웃자란 덩굴은 잘라주면 더 촘촘하게 채워져요.
 
 🪴 분갈이 노하우
 1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빨리 자라 뿌리가 금세 차니 그때가 분갈이 신호예요.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제주 애기 모람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3,000~8,000 lux

3K8K
0K100K
· 2,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잎 성글어짐·웃자람
 · 3,000~8,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생장
 · 12,000 lux 이상 직사광선: 여린 잎 화상 → 차광 권장

온도

15~28°C

1528
-2040
· 10°C 이하: 냉해 위험 → 잎 손상
 · 15~28°C: 이상적인 온도
 · 32°C 이상: 고온·건조 스트레스 → 습도·통풍 강화

토양 습도

15~35%

1535
0100
· 15% 이하: 건조 경고 → 잎 마름·낙엽
 · 15~35%: 이상적인 상태 (촉촉하게 유지)
 · 4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500~1,000 µS/cm

500~1,000
05,000
· 5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 둔화
 · 500~1,000 µS/cm: 이상적
 · 1,200 µS/cm 초과: 과비 → 잎끝 손상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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