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테니아 포에티다 키우기
Dorstenia foetida
한눈에 보기
- 학명
- Dorstenia foetida
- 과
- 뽕나무과 (Moraceae)
- 속
- 도스테니아속 (Dorstenia)
- 원산지
- 아프리카 동부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0~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20~30°C
- 적정 습도
- 0~10%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도스테니아 포에티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별꽃이끼무, 우주화분 꽃말 : 신비로움, 고요한 매력 특징 : 도스테니아 포에티다는 피규어처럼 기묘한 외형과 우주에서 온 듯한 별 모양의 꽃이 특징인 다육식물이에요. 줄기는 코덱스 형태로 두툼하고, 꽃은 평면 원반 모양으로 별처럼 생겨 있어 '우주 식물'로도 불려요. 꽃은 독특하지만 냄새가 다소 강할 수 있어 실내에서는 환기와 거리두기를 고려해야 해요. 다육 특성상 물을 아껴주는 게 건강하게 키우는 비결이에요. "저는 우주에서 온 듯한 별 모양 꽃을 피우는 코덱스 다육이예요. 통통한 몸통에 물을 저장하니, 물은 아껴 주실수록 제가 더 건강해져요."
키우는 법
🌞 햇빛 강한 직사광보단 밝은 간접광이 좋아요. 빛이 부족하면 웃자람이 생기고 꽃이 피지 않을 수 있어요. 햇빛이 잘 드는 실내 혹은 반음지에 두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 온도 20~30℃에서 가장 활발히 자라며, 10℃ 이하로 떨어지면 성장이 멈추고 냉해를 입을 수 있어요. 여름 고온기에는 물을 더 줄이고 통풍을 늘려요. 💧 공중 습도 30~50%의 일반적인 실내 습도에 적응 가능하지만, 통풍이 잘 되어야 곰팡이나 냄새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후 충분히 주는 방식이 좋아요. 여름에는 2~3주에 한 번, 겨울에는 월 1회 이하로 충분해요. ※ 과습하면 뿌리 썩음뿐 아니라 꽃에 곰팡이도 잘 생겨요. 🪵 흙 선택 배수가 탁월한 다육·코덱스 전용 토양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마사토 4 : 펄라이트 3 : 코코피트 또는 피트모스 2 : 바크소량 💊 비료 성장기(봄~가을 초)에는 2달에 한 번 정도, 희석한 다육 전용 액비를 주셔도 돼요. 겨울에는 생략 가능해요. 🌼 꽃(개화) 평면형 별 모양의 특이한 꽃이 피며, 작고 둥근 씨앗을 튀겨 퍼뜨리기도 해요. 개화 시기나 빈도는 광량과 환경에 따라 다양하지만, 생장 환경이 좋으면 연중 수시로 개화할 수 있어요. '포에티다'는 라틴어로 '고약한 냄새'를 뜻하는데, 꽃에서 독특한 냄새가 나는 특성에서 유래했어요. 🍃 잎 관리 잎은 얇고 섬세하므로 물이 직접 닿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 잎 표면에 먼지가 쌓이면 부드럽게 브러시로 털어주세요. 🌿 번식 방법 씨앗 번식이 일반적이며, 성숙한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튀긴 씨앗이 주변에서 발아하는 경우도 많아요. 줄기나 잎 삽목은 어렵고 거의 불가능해요. 🪴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철이 적기예요. 뿌리가 작고 성장 속도가 느려 큰 분은 필요 없어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0~5%: 물 주기 적기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듬뿍) · 5~10%: 이상적인 상태 (완전 건조 유지) · 1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