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키우기
Sansevieria stuckyi
한눈에 보기
- 학명
- Sansevieria stuckyi
- 과
- 아스파라거스과 (Asparagaceae)
- 속
- 산세베리아속 (Sansevieria)
- 원산지
- 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0~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3~30°C
- 적정 습도
- 5~25%
- 적정 양분
- 300~7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스투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스투키, 원통 산세베리아 꽃말 : 관용, 인내 특징 : 연필처럼 곧고 통통한 원통형 잎이 하늘로 뻗는 다육 관엽이에요. 잎 속에 물을 잔뜩 저장해 물 없이도 몇 주는 거뜬한, 사막 출신 극강의 생존왕이죠. "저는 물 없이도 몇 주는 끄떡없어요. 잎에 물을 쟁여두거든요. 바쁘고 깜빡 잘하는 집사님께 딱이랍니다." 공기정화력이 좋고 관리가 극도로 쉬워 초보자·게으른 집사에게 최고지만, 딱 하나 — 물을 자주 주면 밑동이 물러 죽으니 오히려 방치가 미덕이에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하지만 저조도도 잘 견디는 만능형이에요. 밝을수록 튼실하고, 강한 직사광선만 서서히 적응시키면 됩니다. 🌡️ 온도 13~30°C에서 잘 자라요. 추위에 약하니 10°C 밑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공기를 좋아해 가습이 전혀 필요 없어요. 통풍 좋고 마른 환경이 최적입니다.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바짝 마른 뒤에 주세요. 여름엔 2~4주, 겨울엔 한 달 이상 간격도 괜찮아요. 이 아이는 '물을 덜 주는 게 잘 키우는 것'이라, 의심되면 그냥 안 주는 게 안전해요. 🪵 흙 선택 물 빠짐이 아주 빠른 다육·선인장용 배합토를 써주세요. 일반 상토는 과습 위험이 커요. 권장 배합 → 다육·선인장 전용 상토 4 : 마사토 4 : 펄라이트 2 💊 비료 거의 필요 없어요. 봄~여름에 다육용 액비를 아주 묽게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원통 잎에 먼지가 앉으면 마른 천으로 닦아주세요. 잎 끝이 마르면 자르지 말고 두는 게 좋아요(끝을 자르면 성장이 멈춰요). 🌿 번식 방법 포기 옆에 새끼(자구)가 올라와요. 분갈이 때 뿌리째 떼어 심거나, 잎을 잘라 말린 뒤 흙에 꽂아 번식할 수 있어요. ⚠️ 과습 경고 스투키를 죽이는 유일한 방법은 과습이에요. 잎이 무르고 밑동이 흐물해지면 이미 뿌리가 썩는 신호이니, 물 주기를 확 줄이세요. 🪴 분갈이 노하우 성장이 느려 2~3년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뿌리가 화분을 꽉 채웠을 때 다육 흙으로 갈아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5% 이하: 건조 경고 → 거의 없음(극강 내건성) · 5~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밑동 무름(치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