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과(Apocynaceae) / 호야속(Hoya)
원산지 : 동남아시아 (도톰한 하트 잎의 반다육 호야) 등
호야 스위트러브 키우기
Hoya 'Sweetheart'
달 1~2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드는 실내
호야 스위트러브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스위트러브, 스위트하트 호야, 하트호야 꽃말 : 섬세한 사랑 특징 : 도톰한 초록 하트 잎 한 장 한 장이 사랑스러워, 밸런타인 선물로도 인기가 많은 반다육성 호야예요. 잎에 물을 가득 저장하고 있어 건조에 강하고, 넝쿨로 길게 뻗으며 여러 하트 잎을 조롱조롱 매답니다. "제 잎, 통통한 하트 모양이라 마음을 전하기 딱이래요!" 튼튼하고 관리가 수월해 호야 입문용으로도 좋고, 잘 키우면 향기로운 꽃까지 덤으로 볼 수 있어요. 통통한 하트 잎이 사랑스러워 선물로도 인기가 많고, 잘 키우면 향기로운 꽃까지 덤으로 볼 수 있어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에서 약간의 부드러운 볕까지 좋아해요. 빛이 충분해야 잎이 도톰하게 차오르고 꽃도 잘 피는데, 너무 어두우면 줄기만 길게 웃자라고 몇 년이 지나도 꽃을 보기 어렵습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에는 잎이 붉게 타거나 그을리니 그때만 살짝 가려주세요. 🌡️ 온도 18~28°C의 따뜻한 환경에서 가장 잘 자라는 열대 착생식물이에요. 추위에 약해 겨울철 10°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이 물러지거나 생장을 멈추니, 찬 창가에서 떨어진 따뜻한 자리에서 관리해 주세요. 여름의 높은 온도는 오히려 잘 견딥니다. 💧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하지만 공중 습도가 조금 높으면 새 잎과 뿌리가 더 잘 나옵니다. 잎에 물을 저장하는 반다육성이라 지나친 습기보다는 통풍이 훨씬 중요하며, 바람이 잘 통해야 무름과 깍지벌레를 막을 수 있어요. 답답하게 밀폐된 곳은 피해주세요. 🚿 물주기 잎에 물을 저장하는 반다육식물이라, 흙이 속까지 바싹 마른 것을 확인한 뒤 화분 밑으로 흘러나올 만큼 흠뻑 주는 '마르면 흠뻑'이 정답이에요. 흙이 계속 축축하면 통통한 뿌리가 금세 물러버리므로, 헷갈릴 때는 조금 더 말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겨울에는 물 주는 간격을 훨씬 넉넉히 늘려주세요. 🪵 흙 선택 일반 흙보다 통기성이 훨씬 좋은, 착생란에 가까운 배합이 잘 맞아요. 바크와 펄라이트, 수태를 섞어 뿌리 사이로 공기가 통하고 물이 순식간에 빠지도록 만들어주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 권장 배합 → 분갈이 상토 4 : 펄라이트 3 : 바크 2 : 수태 1 💊 비료 봄~가을 성장·개화기에 옅게 희석한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면 잎이 도톰해지고 꽃도 잘 맺혀요. 인산 비중이 조금 있는 비료를 주면 꽃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반다육성이라 비료를 많이 요구하지 않으니 과하지 않게 옅게 주세요. 🍃 잎·덩굴 관리 통통한 초록 하트 잎이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꽃이 피었던 꽃대(화경)는 절대 자르지 마세요. 그 자리에서 해마다 다시 꽃이 피기 때문에, 잘라내면 개화가 늦어집니다. 웃자란 덩굴은 지지대에 감아 유인하거나 살짝만 정리해 모양을 잡아주세요. 🌿 번식 방법 건강한 잎이 1~2장 붙은 줄기를 마디째 잘라 물꽂이하거나 통기성 좋은 흙에 꽂으면 비교적 쉽게 뿌리를 내려요. 자른 면을 반나절 정도 말려 굳힌 뒤 심으면 무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뿌리가 날 때까지는 밝은 그늘에서 흙을 촉촉한 정도로만 유지해 주세요. 🪴 분갈이 노하우 호야는 뿌리가 화분에 꽉 찼을 때 오히려 꽃을 잘 피우는 성질이 있어, 분갈이는 2~3년에 한 번 정도만 최소한으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옮길 때는 통기성 좋은 새 배합토로 갈아주고, 굵은 뿌리가 상하지 않게 살살 다뤄주세요. 분갈이 직후에는 일주일쯤 물을 참았다가 주면 뿌리 무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호야 스위트러브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5,000~15,000 lux
0K100K
· 5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색 흐려지고 웃자람 · 5000~15000 lux: 이상적 · 강한 직사광선: 잎 화상 → 차광
온도
18~28°C
-2040
· 18°C 이하: 냉해 위험 → 생장 둔화·잎 손상 · 18~28°C: 이상적인 온도 · 33°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통풍 강화
토양 습도
10~25%
0100
· 5% 이하: 잎끝 갈변 → 가습 · 10~25%: 이상적인 상태 · 고습+통풍부족: 무름·곰팡이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잎끝 갈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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