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장풀과(Commelinaceae) / 칼리시아속(Callisia)
원산지 : 중남미 (중앙·남아메리카 원산의 소형 트레일링 식물, 분홍 무늬 칼리시아) 등
핑크 트리안 키우기
Callisia repens 'Pink Lady'
주 1~2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핑크 트리안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핑크 트리안, 핑크레이디, 칼리시아 핑크 꽃말 : 소소한 행복, 귀여운 고백 특징 : 손톱만 한 동글동글 잎이 분홍·크림·연두 삼색으로 물든, 앙증맞은 트레일링(늘어지는) 식물이에요. 빛을 잘 받을수록 분홍빛이 진하게 올라와 화분 가장자리로 촘촘하게 흘러내리죠. 성장 속도가 아주 빨라 금세 풍성해지고, 꺾꽂이도 척척 되는 부지런한 친구예요. "저는 작아도 존재감은 확실해요. 빛만 잘 주면 분홍빛 제대로 뽐낼게요 — 쑥쑥 자라서 금방 풍성해질 거예요!" 걸이화분이나 선반 끝에 두면 분홍 커튼처럼 늘어져 인테리어 포인트로 그만이에요.
키우는 법
🌞 햇빛 밝고 환한 빛을 좋아해요. 빛이 충분할수록 분홍빛이 진해지고, 부족하면 초록으로 돌아가며 마디 사이가 늘어나(웃자람) 성글어져요. 다만 한여름 쨍한 직사광선은 여린 잎을 태울 수 있으니, 밝은 간접광~부드러운 아침 햇살 자리가 가장 좋아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라요. 추위에 약해 10°C 아래로 내려가면 물러지니, 겨울엔 따뜻한 실내로 들여주세요. 💧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하고 건조에도 제법 관대해요. 잎이 촘촘하게 겹쳐 자라니 통풍이 잘 되는 자리에 두면 속이 무르지 않고 건강해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다육질 기운이 있어 과습에 약하니, 축축하게 계속 두기보다 '마르면 주기' 리듬이 안전해요. 잎이 살짝 쪼그라들면 목마르다는 신호예요. 🪵 흙 선택 물 잘 빠지는 배합토를 써주세요. 상토에 펄라이트를 넉넉히 섞으면 과습 걱정이 줄어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바크(또는 피트모스) 2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 한 달에 한 번 묽게 희석한 액비를 주면 색과 풍성함이 좋아져요. 워낙 빨리 자라니 과하지 않게만 주면 돼요. 🍃 순지르기 순을 집어주면(적심) 곁가지가 늘어 훨씬 풍성해져요. 웃자라 성글어진 줄기는 과감히 잘라주면 아래쪽에서 새순이 촘촘히 올라와요. 🌿 번식 방법 번식이 아주 쉬워요. 줄기를 몇 마디 잘라 흙에 살짝 꽂거나 물꽂이만 해도 뿌리가 금방 나요. 화분이 성글어지면 자른 줄기를 같은 화분에 되꽂아 풍성하게 채울 수도 있어요. 🪢 행잉·연출 늘어지는 성질이라 걸이화분이나 높은 선반에 두면 분홍빛 잎이 커튼처럼 흘러내려 예뻐요. 🪴 분갈이 노하우 빨리 자라니 1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뿌리가 화분에 꽉 차면 물이 금방 말라 자주 시드니 그때가 분갈이 신호예요.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핑크 트리안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4,000~10,000 lux
0K100K
· 2,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분홍빛 사라지고 웃자람 · 4,000~10,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발색·생장 · 15,000 lux 이상 강한 직사광선: 여린 잎 화상 위험 → 한낮 직사광 차광
온도
15~28°C
-2040
· 10°C 이하: 냉해 위험 → 줄기 무름 · 15~28°C: 이상적인 온도 · 32°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통풍·차광
토양 습도
15~35%
0100
· 15% 이하: 건조 경고 → 잎 쪼그라듦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위험 → 줄기·뿌리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500~1,000 µS/cm
05,000
· 4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 둔화 · 500~1,000 µS/cm: 이상적 · 1,200 µS/cm 초과: 과비 → 잎 끝 손상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