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행초과(Aizoaceae) / 코노피툼속(Conophytum)

원산지 :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북케이프 건조지) 등

코노피툼 레오파르디움 키우기

Conophytum leopardinum

어디에 두면 좋나요

코노피툼 레오파르디움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잘 드는 실내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코노피툼 레오파르디움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레오파르디움, 레오파르디넘
꽃말 : 기다림
특징 : 코노피툼 레오파르디움은 통통한 몸통 위에 잔 반점이 표범 무늬처럼 흩어져 있는 남아프리카 다육이에요.
몸통이 둘로 살짝 갈라진 틈에서 가을에 노란 꽃이 올라오고, 한 몸이 둘로 나뉘며 식구를 늘립니다.
서늘해지는 가을부터 봄까지 자라고 한여름에는 묵은 껍질을 쓴 채 쪼그라들어 잠을 자요. "저는 여름에 잠을 자요. 쪼그라들어도 놀라지 마시고 물을 아껴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가을부터 봄까지 자라는 동안에는 볕을 넉넉히 받아야 몸이 단단하고 반점이 또렷합니다. 빛이 모자라면 몸통이 길쭉해지고 무르기 쉬워요. 다만 한여름 잠자는 동안에는 밝은 그늘에 두어 볕을 피해주세요.

🌡️ 온도
10~25°C에서 잘 지냅니다. 여름 더위에는 자라기를 멈추고 쉬어요.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밝고 서늘한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 습도 & 💨 통풍
건조한 환경이 맞습니다. 습한 공기가 고이면 몸통이 그대로 물러요. 창문을 열어 바람이 지나가게 해주세요.

🚿 물주기
잠자는 한여름에는 거의 끊습니다. 가을에 묵은 껍질이 마르고 새 몸이 보이기 시작하면 흙이 마른 뒤 흠뻑 주세요. 자라는 동안에도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흙 선택
물이 아주 빨리 빠져야 해요. 권장 배합 → 마사토 6 : 펄라이트 2 : 상토 2

💊 비료
자라는 가을에 아주 묽은 액비를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주면 몸이 터질 수 있어요.

🍃 잎 관리
묵은 껍질은 저절로 마르면서 새 몸을 감싸 지켜줍니다. 억지로 벗기지 마시고 바싹 마른 뒤에 살살 걷어주세요.

🌿 번식
한 몸이 둘로 나뉘며 포기가 늘어납니다. 여러 덩이가 되면 가을에 나눠 심어주세요.

🪴 분갈이
2~3년에 한 번, 가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할 때 옮겨주세요. 얕고 넓은 화분이 잘 맞습니다.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코노피툼 레오파르디움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8,000~20,000 lux

8K20K
0K100K
· 5,000 lux 이하: 빛 부족 → 몸통이 길쭉해지고 무르기 쉬움
· 8,000~20,000 lux: 이상적인 생장 환경
· 한여름 직사광선: 휴면 중에는 화상 위험 → 밝은 그늘로

온도

10~25°C

1025
-2040
· 5°C 이하: 냉해 위험 → 실내로 들이기
· 10~25°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휴면 → 물을 끊고 통풍 강화

토양 습도

0~15%

015
0100
· 0~15%: 이상적인 상태
· 20% 이상: 과습 위험 → 몸통 무름 주의
· 장마철: 통풍을 늘리고 물을 끊기

토양 영양도

100~300 µS/cm

100~300
05,000
· 1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새 몸이 작아짐
· 100~300 µS/cm: 이상적
· 300 µS/cm 초과: 과비 → 몸통이 갈라짐,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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