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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디움 스플레쉬오브와인 키우기

Caladium 'Splash of Wine'

한눈에 보기

학명
Caladium 'Splash of Wine'
과
천남성과 (Araceae)
속
칼라디움속 (Caladium)
원산지
남아메리카
키우기 난이도
보통
물주기
2~3주에 한 번
선호 광량
반양지
어울리는 자리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적정 온도
18~28°C
적정 습도
20~40%
적정 양분
400~700 µS/cm
반려동물 주의
필요

칼라디움 스플레쉬오브와인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와인잎 칼라디움, 버건디 하트
 꽃말 : 열정적인 사랑, 깊은 감정
 특징 : 스플레쉬오브와인은 이름처럼 와인을 쏟아부은 듯한 짙은 자주빛 잎이 인상적인 칼라디움 품종이에요. 넓은 하트 모양의 잎 전체가 버건디에서 보라빛이 감도는 진한 와인색으로 물들어 있고, 가장자리를 따라 진한 초록 테두리가 부드럽게 감싸고 있어요. 채도 높은 원색 품종들과 달리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테리어 포인트로 특히 사랑받는 품종이에요. 다른 칼라디움처럼 여름에 왕성하게 자라다가 가을~겨울에는 구근만 남기고 휴면에 들어가는 계절성 구근식물이에요. "저는 와인을 쏟은 듯 깊은 자줏빛 잎에 초록 테두리를 두른 아이예요. 원색과 달리 차분하고 고급스러우니, 공간에 무게감 있는 포인트가 되어드릴게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에서 와인빛이 가장 깊고 선명하게 발색돼요. 직사광선은 잎을 태우고 색을 바래게 하므로 피해야 하며, 빛이 너무 부족해도 전체적으로 색이 탁해지고 잎이 처져요. 레이스 커튼 너머의 은은한 빛이 이상적이에요.
 
 🌡️ 온도
 18~28°C의 따뜻한 환경을 좋아하는 열대 구근식물이에요. 15°C 이하에서는 생장이 멈추고, 10°C 이하에서는 냉해 위험이 있어요. 가을이 되어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자연스러운 휴면 신호이니 물 주기를 줄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60~80%의 높은 습도를 선호해요. 건조한 환경에서는 잎끝이 갈변하기 쉬우니 가습기나 자갈 쟁반법을 활용해주세요. 주기적인 환기로 무름병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 물주기
 생장기에는 겉흙이 마르면 듬뿍 주어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화분 받침에 물이 고이면 구근이 썩기 쉬우니 배수에 신경 쓰고, 가을부터는 점차 물 주기를 줄여 휴면을 준비해주세요.
 
 🪵 흙 선택
 권장 배합 → 원예용 상토 6 : 펄라이트 3 : 부엽토 1
 
 💊 비료
 생장기인 봄~여름에는 2~3주 간격으로 묽게 희석한 액체비료를 주세요. 휴면기에는 비료를 중단해주세요.
 
 🪴 구근 관리 노하우
 겨울철 잎이 모두 마르면 구근을 캐내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거나 화분째 건조하게 두었다가, 봄에 기온이 오르면 다시 물을 주기 시작하면 새순이 올라와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20% 이하: 건조 경고 → 잎 시들고 색 옅어짐
 · 20~40%: 이상적인 상태 (충분히 촉촉하게 유지)
 · 40% 이상: 과습 위험 → 구근 부패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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