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움 레드컵 키우기
Caladium 'Red Cup'
한눈에 보기
- 학명
- Caladium 'Red Cup'
- 과
- 천남성과 (Araceae)
- 속
- 칼라디움속 (Caladium)
- 원산지
- 남아메리카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8~28°C
- 적정 습도
- 20~40%
- 적정 양분
- 400~7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칼라디움 레드컵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레드컵 칼라디움, 색잎토란 꽃말 : 기쁨의 소식 특징 : 잎이 컵처럼 살짝 오므라들며 가운데가 붉게 물드는 품종이에요. 잎자루가 곧게 서서 포기가 단정하게 잡힙니다. 칼라디움은 잎이 종이처럼 얇아 빛을 머금으면 안쪽 무늬까지 훤히 비쳐 보여요. 가을이 오면 잎을 모두 내려놓고 알뿌리로 겨울을 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겨울에 제 잎이 다 져도 버리지 말아 주세요. 흙 속에서 봄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그늘이 잘 맞아요. 잎이 얇아 직사광선을 오래 받으면 타서 구멍이 납니다. 반대로 너무 어두우면 무늬 색이 옅어져요. 🌡️ 온도 18~30°C의 따뜻한 곳을 좋아합니다. 15°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을 정리하고 알뿌리만 남겨요. 그때는 자연스러운 일이니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습기를 좋아합니다. 마른 공기에서는 얇은 잎끝부터 마르니 주변 습도를 올려주시고, 잎에 물이 오래 맺히지 않게 통풍도 챙겨주세요. 🚿 물주기 자라는 동안에는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세요. 잎이 지고 알뿌리만 남은 겨울에는 물을 거의 주지 않아야 썩지 않습니다. 🪵 흙 선택 물을 머금되 숨이 통하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피트모스 2 💊 비료 잎이 올라오는 동안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주세요. 잎이 지기 시작하면 멈춥니다. 🍃 잎 관리 마른 잎은 밑동에서 잘라주세요. 잎을 억지로 잡아당기면 알뿌리가 다칩니다. 🌿 번식 봄에 알뿌리를 나눠 심습니다. 눈이 하나 이상 붙게 잘라주세요. 🪴 분갈이 해마다 봄, 알뿌리를 꺼내 새 흙에 심어주면 잎이 훨씬 잘 올라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2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르고 처짐 · 20~40%: 이상적인 상태 · 4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