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과(Apocynaceae) / 마삭줄속(Trachelospermum)

원산지 : 동아시아 (한국 일부, 일본, 중국 남부) 등

초설마삭줄 키우기

Trachelospermum asiaticum ‘Variegatum’

초설마삭줄 사진

어디에 두면 좋나요

초설마삭줄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드는 실내

햇살이 드는 실내

초설마삭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초설마삭, 무늬마삭줄, 설마삭
 꽃말 : 끈기, 인내
 특징 : 초설마삭줄은 짙은 초록빛 바탕에 흰색과 연한 크림빛이 조화롭게 섞인 무늬잎이 인상적인 덩굴성 식물이에요. 특히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게 물들기도 해서 사계절 내내 색 변화가 아름다워요. 덩굴처럼 자라며 행잉이나 벽면녹화, 바닥 덮개 식재에 모두 활용 가능해요. 관리가 쉬워 초보자에게도 잘 맞고, 공기정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저는 볕을 받을수록 흰 무늬 잎에 붉은 물이 곱게 들어요. 늘어뜨려도 바닥을 덮어도 예쁘니 원하는 대로 저를 연출해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을 좋아하지만 직사광선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어요. 다만 여름철 강한 햇빛에는 잎이 탈 수 있으므로 부분 그늘이 있는 곳이 좋아요. 실내에서는 해가 잘 드는 창가가 적당해요.
 성장기에는 흰·분홍 무늬가 선명하다가 저조도 환경에서는 초록빛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 온도
 15~27℃가 적정 온도예요. 추위에 약하므로 겨울에는 10℃ 이상을 유지해야 해요. 서리가 내리는 환경에서는 실내로 들여와야 해요.
 
 💧 습도
 일반적인 실내 습도(40~60%)면 충분히 잘 자라요. 너무 건조하면 잎 끝이 마를 수 있으니 분무를 가끔 해주는 것도 좋아요.
 
 🚿 물주기
 겉흙이 2~3cm 마르면 충분히 주세요. 과습은 뿌리썩음을 유발하니 배수에 유의해요. 여름철에는 주 1~2회, 겨울철엔 2~3주 간격으로 조절하면 돼요.
 
 🪵 흙 선택
 배수가 잘되는 일반 원예용 배양토를 사용해요. 펄라이트나 마사토를 2~3할 정도 섞어주면 더 좋아요.
 권장 배합 → 배양토 6 : 펄라이트 2 : 마사토 2
 
 💊 비료
 성장기인 봄~여름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액체 비료를 희석해 주면 생장이 촉진돼요. 가을~겨울엔 휴면기에 들어가므로 생략해도 좋아요.
 
 🌼 꽃(개화)
 드물지만 초여름에 별 모양의 흰 꽃이 피기도 해요. 향기가 은은하고 감미로워요.
 
 🍃 잎 관리
 무늬잎은 먼지가 잘 보일 수 있어요. 젖은 천이나 분무기로 먼지를 닦아주면 생기 있어 보여요.
 
 🌿 번식 방법
 꺾꽂이로 매우 잘 번식돼요. 건강한 줄기를 잘라 물꽂이 후 뿌리가 나면 흙에 심으면 돼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뿌리가 엉키거나 흙이 너무 오래됐을 때 봄이나 가을에 분갈이해주세요.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초설마삭줄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2,000~7,000 lux

2K7K
0K100K
· 2,000~3,500 lux (실내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3,500~7,000 lux (창가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환경
 · 9,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탈색·손상 위험, 레이스 커튼으로 차광 권장

온도

15~27°C

1527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 끝 마름·처짐
 · 15~27°C: 이상적인 온도
 · 27°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물 주기 조절

토양 습도

10~30%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2001,0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 작아지고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손상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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