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니움 아라비쿰 키우기
Adenium arabicum
한눈에 보기
- 학명
- Adenium arabicum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아데니움속 (Adenium)
- 원산지
- 아라비아반도·동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20~30°C
- 적정 습도
- 0~10%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아데니움 아라비쿰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아라비쿰, 사막의 장미, 아데니움 꽃말 : 강인함, 정열 특징 : 아데니움 아라비쿰은 밑동이 항아리처럼 통통하고 넓게 부풀어 오르는 괴근(caudex)이 매력의 정점인 다육형 관목이에요. 사촌인 오베숨보다 밑동이 더 굵고 웅장하게 퍼져, 그 자체로 살아있는 분재 조각상 같은 존재감을 뽐내죠. 통통한 몸통 속에 수분을 가득 저장해 두어 건조에는 아주 강하고, 볕을 듬뿍 받으면 분홍·붉은 꽃을 피워냅니다. "저는 통통한 밑동에 물을 저장하는 사막의 장미예요. 볕은 실컷, 물은 아주 가끔만 주세요. 과습 앞에선 단호하거든요." 느리지만 오래오래 함께하며 나만의 괴근을 키워가는 재미가 큰 식물이에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사랑하는 사막 식물이에요. 햇빛을 많이 받아야 밑동이 튼실하게 굵어지고 꽃도 잘 피니, 집에서 가장 볕 좋은 자리를 내어주세요. 🌡️ 온도 20~30°C의 덥고 건조한 환경을 좋아해요. 추위에 매우 약해 겨울엔 최소 10°C 이상, 되도록 15°C 이상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공기를 좋아해요. 습하고 정체된 환경은 밑동을 무르게 하니 통풍 잘 되는 뽀송한 자리가 최고예요. 🚿 물주기 다육이라 물을 아주 아껴 주세요. 흙이 속까지 바짝 마른 뒤 흠뻑 주고, 겨울 휴면기에는 거의 단수합니다. 과습은 통통한 밑동을 무르게 하는 지름길이에요. 🪵 흙 선택 물 빠짐이 극대화된 다육·선인장용 흙이 필수예요. 권장 배합 → 다육·선인장 전용 상토 3 : 마사토 5 : 펄라이트 2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만 다육용 액비를 아주 옅게 한두 번이면 충분해요. 과비하면 웃자라 밑동 매력이 떨어져요. 🌼 꽃(개화) 볕이 충분하면 분홍·붉은 깔때기 모양 꽃을 피워요. 🌿 번식 방법 씨앗 파종(밑동이 굵게 발달)이나 줄기 꺾꽂이로 번식해요. 🪴 분갈이 노하우 2~3년에 한 번, 봄에 새 흙으로 옮기고, 분갈이 때 밑동(괴근)을 흙 위로 살짝 드러내 심으면 더 멋진 수형이 돼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0~10%: 이상적인 상태 (건조하게) · 통풍으로 뽀송하게 유지 · 다습·정체 환경은 밑동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