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과(Oxalidaceae) / 괭이밥속(Oxalis)

원산지 :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케이프의 건조지대) 등

옥살리스 팔미프론스 다이아몬드 사랑초 키우기

Oxalis palmifrons

옥살리스 팔미프론스 다이아몬드 사랑초 사진

어디에 두면 좋나요

옥살리스 팔미프론스 다이아몬드 사랑초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드는 실내

햇살이 드는 실내

옥살리스 팔미프론스 다이아몬드 사랑초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야자잎 사랑초, 팜리프 옥살리스
꽃말 : 빛나는 마음
특징 : 옥살리스 팔미프론스는 잎이 작은 야자잎처럼 촘촘히 갈라져 부챗살로 펼쳐지는 구근 사랑초예요.
잎이 지면에 낮게 깔려 방석처럼 퍼지고, 그 위로 연분홍이나 흰 꽃이 올라옵니다.
가을에 잎을 올리고 여름에는 잎을 모두 접고 쉬는, 계절이 뚜렷한 식물이에요. "저는 여름에 잎을 다 내려놓고 잠들어요. 그때 물을 주시면 구근이 상하니 푹 재워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에서 약한 직사광까지가 가장 좋아요. 실내라면 창가에서 1~2m 이내의 밝은 자리가 알맞습니다. 빛이 모자라면 잎자루가 길게 늘어지고 잎이 성기게 벌어져요. 반대로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 온도
15~25°C의 서늘한 온도를 좋아합니다. 더위에 약해서 여름에는 스스로 잎을 접고 휴면에 들어가요.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습도 & 💨 통풍
40~60%의 적당한 습도를 좋아하지만, 잎이 촘촘해 물이 고이면 무르기 쉬우니 통풍을 함께 챙겨주세요.

🚿 물주기
구근식물이라 과습에 약합니다. 잎이 올라와 있는 생장기(가을~봄)에는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시고, 잎이 노랗게 지며 휴면에 들어가는 여름에는 물을 거의 끊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재워주세요. 이 시기에 물을 주면 구근이 그대로 물러집니다.

🪵 흙 선택
물이 잘 빠지는 흙이 필요해요. 권장 배합 →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생장기에만 묽게 탄 액비를 2~3주에 한 번 주세요. 휴면기에는 주지 않습니다.

🍃 잎 관리
시든 잎은 밑동에서 정리해 주세요. 휴면에 들어갈 때 잎이 모두 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 번식
구근을 나눠 늘립니다. 휴면이 끝나고 다시 잎을 올리기 직전, 화분을 헤쳐 알구근을 갈라 심어주세요.

🪴 분갈이
휴면이 끝나는 초가을에 옮겨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구근이 화분을 가득 채웠을 때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옥살리스 팔미프론스 다이아몬드 사랑초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15,000~50,000 lux

15K50K
0K100K
· 2,000 lux 이하: 빛 부족 → 잎자루가 늘어지고 잎이 성겨짐
· 5,000~10,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5,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데임 주의

온도

15~25°C

1525
-2040
· 5°C 이하: 생장 정지 → 실내 서늘한 자리로
· 15~25°C: 이상적인 온도
· 28°C 이상: 휴면에 들어감 → 물을 끊고 서늘한 그늘에서 재우기

토양 습도

40~60%

4060
0100
· 4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마름
· 40~60%: 이상적인 상태
· 70% 이상: 통풍이 없으면 잎이 무름

토양 영양도

300~600 µS/cm

300~600
05,000
· 3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이 작아지고 꽃이 줄어듦
· 300~600 µS/cm: 이상적
· 600 µS/cm 초과: 과비 위험 → 구근이 상함,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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