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과(Oxalidaceae) / 괭이밥속(Oxalis)
원산지 : 남미 열대 (브라질 등 남미 열대·아열대 원산의 삼각형 사랑초 품종) 등
산미구엘리 사랑초 키우기
Oxalis triangularis 'San Miguelito'
주 1~2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드는 실내
산미구엘리 사랑초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산미구엘리, 나비 사랑초, 산미구엘 사랑초 꽃말 : 당신을 사랑해, 변함없는 마음, 기쁨 특징 : 산미구엘리 사랑초는 나비가 날개를 펼친 것 같은 세 장의 잎이 독특한 매력을 가진 사랑초 품종이에요. 빛에 따라 낮에는 잎을 활짝 펼치고, 밤이나 빛이 약해지면 스르르 접는 '수면운동'을 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구근식물로 더운 여름에는 잠시 휴면할 수 있으며, 가을에 다시 활발하게 성장해요. 분홍빛 작은 꽃도 피어 관엽과 꽃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나비 날개 같은 세 잎을 낮엔 펼치고 밤엔 접는 사랑초예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제 모습에 분홍 꽃까지 피우니, 잎과 꽃 두 매력을 함께 즐겨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해요. 창가의 직사광선도 잘 견디며, 빛이 충분할수록 잎색이 선명해지고 꽃도 잘 피어요. 빛이 부족하면 잎이 위로 길게 웃자라 수형이 흐트러져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라요. 더운 여름(30°C 이상)에는 지상부가 죽고 구근만 남는 하계 휴면에 들어가기도 해요. 휴면 중에는 물주기를 줄이고 서늘하게 관리하면, 가을에 다시 새순이 올라와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방식이에요. 구근에 수분을 저장하므로 약간 건조해도 잘 버티는 편이에요. 과습 시 구근이 썩을 수 있으니 배수가 잘 되는 화분이 필수예요. 휴면기에는 거의 물을 주지 않아도 돼요. 🪵 흙 선택 배수성이 좋은 흙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배양토 5 : 펄라이트 3 : 마사토 2 💊 비료 생장기(봄, 가을)에 관엽용 액비를 2~3주 간격으로 주면 꽃이 더 많이 피어요.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아요. 🌸 꽃(개화) 주로 봄과 가을에 작고 예쁜 분홍빛 꽃을 피워요. 빛이 충분할수록 꽃이 더 많이, 오래가요. 🌿 번식 방법 구근 분구로 번식 가능해요. 휴면 후 구근이 불어나면 분갈이 시 나눠 심으면 돼요.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산미구엘리 사랑초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15,000~50,000 lux
0K100K
· 15,000~25,000 lux (직사광선): 기본 생장 가능 · 25,000~50,000 lux (강한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및 개화 환경 · 남향 창가 직사광선에서 가장 잘 자라는 편
온도
15~28°C
-2040
· 15°C 이하: 성장 둔화, 10°C 이하 냉해 위험 · 15~28°C: 이상적인 온도 (왕성한 생장·개화) · 30°C 이상: 하계 휴면 가능 → 지상부 시들어도 구근은 살아있음
토양 습도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구근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꽃 피기 어려움 · 200~1,000 µS/cm: 이상적 (왕성한 생장·개화 지원) · 1,000 µS/cm 초과: 과비 → 잎 끝 황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