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플레니움 니두스 키우기
Asplenium nidus
한눈에 보기
- 학명
- Asplenium nidus
- 과
- 면마과 (Aspleniaceae)
- 속
- 아스플레니움속 (Asplenium)
- 원산지
- 열대 아시아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6~25°C
- 적정 습도
- 35~50%
- 적정 양분
- 30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아스플레니움 니두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아비스, 버드네스트 펀, 새둥지 고사리 꽃말 : 포근함 특징 : 아스플레니움 니두스는 갈라지지 않은 넓은 잎이 가운데를 비우고 둥글게 둘러나 새 둥지처럼 보이는 착생 고사리예요. 야생에서는 나무 갈라진 곳에 자리를 잡고, 가운데 빈 곳에 떨어지는 낙엽을 받아 양분으로 씁니다. 잎이 두껍고 윤이 나서 다른 고사리보다 손이 덜 가요. "저는 가운데가 비어 있어요. 거기에 물을 부으면 썩으니 흙에만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볕이 세면 잎이 노랗게 바래고 갈색 반점이 생겨요. 🌡️ 온도 18~28°C에서 잘 자랍니다. 겨울에는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60~80%를 좋아합니다. 건조하면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릅니다. 건조를 특히 싫어해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가운데 빈 자리(왕관)에는 물을 붓지 마세요. 거기에 물이 고이면 새순이 썩습니다. 🪵 흙 선택 성글고 물 빠짐이 좋은 착생 배합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바크 4 : 상토 4 : 펄라이트 2 💊 비료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잎에 먼지가 잘 앉으니 젖은 천으로 닦아주세요. 상한 잎은 밑동에서 자릅니다. 🌿 번식 포자로 늘립니다. 포기나누기는 되지 않는 구조예요. 🪴 분갈이 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35%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통째로 바스러짐 · 35~50%: 이상적인 상태 · 5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