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무늬쥐똥 키우기
Ligustrum obtusifolium
한눈에 보기
- 학명
- Ligustrum obtusifolium
- 과
- 물푸레나무과 (Oleaceae)
- 속
- 쥐똥나무속 (Ligustrum)
-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적정 온도
- 15~30°C
- 적정 습도
- 15~3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상록무늬쥐똥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무늬쥐똥나무 꽃말 : 강인한 마음 특징 : 잎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도는 쥐똥나무예요. 초록 일색인 울타리에 섞어 심으면 그 줄만 환해 보입니다. 5~6월에 흰 꽃이 피고 향이 좋아요. 이름은 가을에 까맣게 익는 열매가 쥐똥을 닮아 붙었습니다. 우리나라 어디서나 잘 자라고 아무렇게나 잘라도 살아나는, 손이 거의 안 가는 나무예요. "저는 험하게 다뤄도 괜찮아요. 울타리로 써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많을수록 흰 무늬가 또렷합니다. 그늘에서는 무늬가 흐려지고 초록으로 돌아가요. 무늬를 보려고 심는 나무이니 볕 드는 자리에 두세요. 🌡️ 온도 15~30°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영하 20°C 안팎까지 견뎌 우리나라 대부분에서 노지 월동이 됩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듬뿍 줍니다. 아주 튼튼해서 자리를 잡으면 손이 거의 안 갑니다.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봄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 잎 관리 (전정) 자르는 것을 아주 잘 견딥니다. 울타리로 심었다면 봄과 초가을에 두 번 겉을 깎아 주세요. 굵게 잘라도 그 자리에서 새 가지가 나오므로 모양이 무너져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 무늬종은 가끔 초록 잎만 달린 가지가 섞여 나오는데, 그대로 두면 그 가지가 힘이 세서 무늬를 밀어냅니다. 보이는 대로 밑동에서 잘라 주세요.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새잎이 나고 비료를 줍니다. 겉을 한 번 깎아 모양을 잡습니다. · 여름 (6~8월) → 5~6월에 흰 꽃이 피고 향이 납니다. 꽃을 보려면 봄 전정을 꽃 진 뒤로 미루세요. · 가을 (9~11월) → 검은 열매가 익습니다. 초가을에 한 번 더 다듬습니다. · 겨울 (12~2월) → 상록으로 잎이 남습니다. 물은 크게 줄입니다. 🪴 분갈이 (화분) 두세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5% 이하: 건조 → 잎끝 마름. 자리를 잡으면 꽤 견딥니다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