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귀개 파르테노피페스 키우기
Utricularia parthenopipes
한눈에 보기
- 학명
- Utricularia parthenopipes
- 과
- 통발과 (Lentibulariaceae)
- 속
- 통발속 (Utricularia)
- 원산지
- 남아메리카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8°C
- 적정 습도
- 60~90%
- 적정 양분
- 50~15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땅귀개 파르테노피페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파르테노피페스, 미니 통발 꽃말 : 작은 기다림 특징 : 땅귀개 파르테노피페스는 실처럼 가는 잎이 매트처럼 깔리고 그 위로 연보랏빛 작은 꽃이 올라오는 식충식물이에요. 흙 속에 좁쌀보다 작은 주머니를 달아 미생물을 잡아 양분으로 씁니다. 젖은 바위에 붙어 살던 아이라 배지가 늘 촉촉해야 하고, 그 조건만 맞으면 쉬지 않고 꽃을 올려요. "저는 발이 늘 젖어 있어야 해요. 대신 비료는 주지 말아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합니다. 오전 직사광선까지는 괜찮아요. 빛이 넉넉해야 꽃이 끊이지 않습니다. 🌡️ 온도 15~28°C에서 잘 자랍니다. 겨울에도 5°C 이상이면 잘 넘깁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60~90%의 높은 습도를 좋아합니다. 배지 표면이 마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다만 공기가 완전히 멎으면 이끼가 덮으니 약한 바람은 통하게 해주세요. 🚿 물주기 받침에 물을 1~2cm 받아 늘 젖어 있게 관리합니다. 수돗물의 무기질에 약하니 정제수나 빗물을 쓰면 훨씬 좋아요. 🪵 흙 선택 일반 상토는 쓰지 않습니다. 권장 배합 → 피트모스 5 : 펄라이트 3 : 모래 2 💊 비료 주지 않습니다. 비료를 주면 뿌리가 타요. 🍃 잎 관리 진 꽃대는 밑동에서 정리해주세요. 이끼가 두껍게 덮이면 걷어냅니다. 🌿 번식 매트처럼 퍼진 포기를 떼어 다른 배지에 얹으면 됩니다.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배지가 삭으면 갈아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60% 이하: 건조 경고 → 배지가 마르면 바로 상함 · 60~90%: 이상적인 상태 · 90% 이상: 과습 위험 → 이끼가 덮임 → 걷어내기, 통풍 강화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