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스커스 탈리아세우스(무늬와루) 키우기
Hibiscus tiliaceus 'Tricolor'
한눈에 보기
- 학명
- Hibiscus tiliaceus 'Tricolor'
- 과
- 아욱과 (Malvaceae)
- 속
- 무궁화속 (Hibiscus)
- 원산지
- 태평양 열대 해안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30°C
- 적정 습도
- 20~40%
- 적정 양분
- 300~1,0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히비스커스 탈리아세우스(무늬와루)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무늬와루, 트리컬러 와루, 하우 꽃말 : 섬세한 아름다움 특징 : 무늬와루는 하트 모양 잎에 초록·크림·분홍이 한데 섞여 드는 열대 해안의 나무예요. 새 잎일수록 분홍빛이 짙고 자라면서 크림빛으로 옅어져, 한 그루 안에 여러 색이 함께 있습니다. 볕을 많이 받을수록 색이 곱게 나오고, 여름에는 가운데가 붉은 노란 무궁화 꽃을 피워요. "저는 볕을 쬘수록 새 잎을 분홍으로 물들여요. 밝은 자리에 두어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셀수록 무늬가 선명해집니다. 하루 네 시간 이상 볕이 드는 창가나 베란다가 좋아요. 어두우면 분홍기가 사라지고 잎이 초록으로 돌아가며 가지가 길게 늘어집니다. 🌡️ 온도 15~30°C에서 잘 자랍니다. 더위는 잘 견디지만 추위에는 약해요. 겨울에는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실내로 들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해안에서 온 나무라 습한 공기를 좋아합니다. 다만 바람이 통하지 않으면 응애가 붙기 쉬우니 통풍은 꼭 챙겨주세요. 🚿 물주기 물을 꽤 먹습니다. 겉흙이 마르면 바로 흠뻑 주세요. 여름에는 주 두 번까지도 필요하고, 겨울에는 간격을 늘립니다. 바싹 마르면 잎이 우수수 떨어져요. 🪵 흙 선택 물은 잘 빠지되 어느 정도 머금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바크 2 💊 비료 봄가을 생장기에 액비를 보름에 한 번 주면 새 잎이 잘 올라옵니다. 무늬가 흐려지면 비료를 줄여주세요. 🍃 잎 관리 가지 끝을 다듬어주면 옆순이 나와 풍성해집니다. 초록으로만 나온 가지는 잘라주세요. 그대로 두면 무늬 있는 가지를 밀어냅니다. 🌿 번식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내려요. 봄과 초여름이 가장 잘 됩니다.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잘 자라는 나무라 뿌리가 금방 찹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2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마름, 응애 주의 · 20~40%: 이상적인 상태 · 40% 이상: 통풍을 함께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