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과(Crassulaceae) / 세덤속(Sedum)
원산지 : 지중해 연안 (코르시카 등 남유럽, 북아프리카 바위지대) 등
희성미인 키우기
Sedum dasyphyllum
달 0~1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희성미인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세덤 다시필룸, 코르시카 돌나물 꽃말 : 고요한 사랑 특징 : 희성미인은 쌀알만 한 둥근 잎이 촘촘히 붙어 자라는 아주 작은 세덤이에요. 잎에는 고운 분이 덮여 있어 은청빛으로 보이고, 볕을 잘 받으면 잎 끝에 연분홍 물이 듭니다. 초여름에는 하얀 별 모양 꽃이 소복하게 피어요. "저는 볕을 많이 쬘수록 분홍빛이 올라와요. 물은 잊어버리셔도 괜찮답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많이 받을수록 잎이 촘촘해지고 색이 예뻐집니다. 하루 4~5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게 해주세요. 빛이 모자라면 줄기 사이가 벌어지며 웃자라고, 은청빛 대신 밋밋한 초록이 됩니다. 다만 한여름 한낮의 강한 볕에는 잎이 델 수 있으니 그때만 가려주세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는 강한 편이지만 더위와 습기에는 약해요. 한국의 여름 장마가 가장 큰 고비라, 비를 맞지 않는 자리에서 바람이 잘 통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 습도 & 💨 통풍 건조한 공기를 좋아해서 0~10%면 충분해요. 습한 곳에서는 잎이 무르고 검게 주저앉습니다. 통풍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뒤에 주세요. 잎이 살짝 쪼글해질 때가 신호입니다. 한 달에 두 번 정도 흠뻑 주고 완전히 말리는 방식이 맞아요. 잎에 물이 고이면 그 자리부터 무르니 흙에만 주시고, 겨울에는 더 줄입니다. 🪵 흙 선택 물이 빠르게 빠지는 흙이어야 해요. 권장 배합 → 마사토 5 : 상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거의 필요하지 않아요. 봄가을 생장기에 묽게 탄 액비를 한두 번 주는 정도면 충분하고, 많이 주면 웃자라 모양이 무너집니다. 🍃 잎 관리 웃자란 줄기는 잘라주면 그 아래에서 새순이 여럿 올라와 다시 촘촘해져요. 떨어진 잎도 흙 위에 두면 뿌리를 내립니다. 🌿 번식 잎꽂이와 줄기꽂이 모두 아주 잘 됩니다. 자른 면을 하루쯤 말린 뒤 마른 흙 위에 올려두세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가을에 옮겨주세요. 뿌리가 얕게 퍼지므로 깊은 화분보다 얕고 넓은 화분이 잘 맞습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희성미인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15,000~50,000 lux
0K100K
· 5,000 lux 이하: 빛 부족 → 줄기가 웃자라고 색이 밋밋해짐 · 15,000~50,000 lux (직사광): 이상적인 생장 환경 · 한여름 한낮 직사광: 잎 데임 주의, 그때만 가려주기
온도
15~28°C
-2040
· 5°C 이하: 생장 정지 → 물을 끊고 서늘하게 두기 · 15~28°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고온다습에 약함 → 통풍 강화·비 피하기
토양 습도
0~10%
0100
· 0~10%: 이상적인 상태 · 20% 이상: 과습 위험 → 잎이 무르고 검게 주저앉음 · 통풍이 없으면 같은 습도에서도 훨씬 잘 무름
토양 영양도
100~300 µS/cm
05,000
· 1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이 거의 멈춤 · 100~300 µS/cm: 이상적 · 300 µS/cm 초과: 과비 위험 → 웃자라 모양이 무너짐,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