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란 키우기
Phalaenopsis spp.
한눈에 보기
- 학명
- Phalaenopsis spp.
- 과
- 난초과 (Orchidaceae)
- 속
- 팔레놉시스속 (Phalaenopsis)
- 원산지
- 동남아시아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음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은 없지만 밝은 실내
- 적정 온도
- 18~28°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100~4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호접란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팔레놉시스, 나비란 꽃말 : 당신을 사랑합니다 특징 : 호접란은 나비가 줄지어 앉은 듯한 꽃이 꽃대 하나에 여러 송이 피는 착생란이에요. 두툼한 잎에 물을 담아 두고, 굵은 은회색 뿌리로 공기 중의 습기까지 받아 씁니다. 한 번 피면 두세 달씩 가고, 꽃이 진 꽃대를 잘 두면 곁가지에서 다시 꽃이 올라와요. "저는 뿌리가 은회색으로 변하면 목이 마른 거예요. 그때 주시면 됩니다."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잎이 짙은 초록으로 늘어지면 빛이 부족한 것이고, 노랗게 바래면 너무 센 것입니다. 🌡️ 온도 18~28°C에서 잘 자랍니다. 가을에 밤 기온이 며칠 15°C 안팎으로 내려가야 꽃눈이 만들어져요. 💧 공중 습도 & 💨 통풍 50~70%면 좋습니다. 잎 사이 눈에 물이 고인 채 공기가 멎으면 무르니 통풍을 챙겨주세요. 🚿 물주기 화분 속 수태가 거의 마르고 뿌리가 은회색으로 변하면 흠뻑 적셔주세요. 초록 뿌리는 아직 물을 머금고 있다는 뜻입니다. 잎 사이에 물이 고이면 닦아냅니다. 🪵 흙 선택 흙 대신 수태나 바크에 심습니다. 통째로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해야 뿌리가 삽니다. 💊 비료 생장기에 아주 묽은 난 비료를 보름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꽃이 지면 꽃대 아래쪽 마디 위를 잘라주세요. 거기서 곁꽃대가 나오기도 합니다. 꽃대가 통째로 마르면 밑동에서 자릅니다. 🌿 번식 꽃대 마디에서 나오는 새끼 포기에 뿌리가 서너 개 나면 떼어 심습니다. 🪴 분갈이 2년에 한 번, 수태가 삭으면 꽃이 진 뒤에 갈아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쪼그라듦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줄기 안쪽 무름, 통풍 강화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