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티엔푹실버 키우기
Hoya sp. (유통명 Thien Phuc Silver)
한눈에 보기
- 학명
- Hoya sp. (유통명 Thien Phuc Silver)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호야속 (Hoya)
- 원산지
- 베트남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8~30°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호야 티엔푹실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티엔푹실버, 티엔푹 실버, 호야 티엔푹 꽃말 : 고독한 사랑 특징 : 티엔푹실버는 베트남에서 들어온 호야 가운데 잎에 은빛 점무늬가 짙게 드는 개체를 골라 퍼뜨린 유통 품종이에요. 끝이 뾰족한 길쭉한 잎에 은색 반점이 흩어지고, 빛을 많이 받을수록 무늬가 또렷해져요. 판매처마다 철자가 조금씩 달라 Thien Phuc, Thien Puc 등으로 적혀 있어요. "저는 빛을 받을수록 은빛 점이 늘어나요. 꽃대가 생기면 그대로 두고 기다려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이 좋아요. 은빛 무늬는 빛이 넉넉해야 또렷해지고, 어두우면 잎이 밋밋한 초록이 돼요. 한여름 정오의 직사광선만 피해 주세요. 🌡️ 온도 18~30°C에서 잘 자라요. 10°C 아래로 떨어지면 냉해를 입으니 겨울 창가와 현관은 피하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50%에서도 버티지만 60% 안팎이면 잎이 더 크고 무늬도 진해져요. 바람이 잘 드는 자리에 두면 벌레가 덜 생겨요. 🚿 물주기 흙이 거의 다 마르면 흠뻑 줍니다. 약간 건조하게 키우는 편이 뿌리에 좋아요. 겨울엔 간격을 더 늘려요. 🪵 흙 선택 가볍고 물 빠짐 좋은 흙. 권장 배합 → 바크 3 : 펄라이트 3 : 상토 3 : 녹소토 1 💊 비료 봄여름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두 번. 겨울에는 쉽니다. 🍃 잎 관리 잎에 앉은 먼지는 젖은 천으로 닦아 은빛 무늬를 살려 주세요. 꽃대는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다시 피니 자르지 않습니다. 🪴 분갈이 뿌리가 화분에 꽉 차면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꺾꽂이는 마디 두 개를 붙여 수태에 꽂으면 잘 내립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쭈글해짐, 물 주기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