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콜리나파푸아 키우기
Hoya collina
한눈에 보기
- 학명
- Hoya collina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호야속 (Hoya)
- 원산지
- 뉴기니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20~30°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호야 콜리나파푸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콜리나, 호야 콜리나, 콜리나 파푸아 꽃말 : 고독한 사랑 특징 : 콜리나파푸아는 동그스름한 잎에 은빛 얼룩이 넓게 번져, 잎마다 초록과 은색 비율이 다른 호야예요. 뉴기니 서쪽 비악섬에서만 자라는 종이라, 예전엔 이름 없이 "비악섬 호야"로 돌기도 했어요. 꽃은 일주일쯤 피며 은은한 버터스카치 향을 내고, 꿀방울을 조금씩 떨어뜨려요. "저는 따뜻하고 밝은 자리를 좋아해요. 추위에 떨면 잎이 노래지니 겨울엔 꼭 따뜻하게 지켜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을 넉넉히 주세요. 빛이 많을수록 은빛 얼룩이 넓어지고 꽃대도 잘 올라와요. 겨울 실내에서는 식물등을 보태면 좋아요. 🌡️ 온도 20~30°C의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요. 16°C 아래로 내려가거나 밤낮 온도 차가 크면 잎이 노랗게 떨어지니 겨울을 특히 조심하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60~75%의 촉촉한 공기를 좋아해요. 바람은 통하되 찬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자리가 좋아요. 🚿 물주기 흙이 반쯤 마르면 줍니다. 오래 말리면 잎이 누레지니 다른 호야보다 조금 일찍 챙겨 주되, 흙이 젖은 채 오래 머물지는 않게 해요. 🪵 흙 선택 물 빠짐이 빠른 성근 흙. 권장 배합 → 바크 4 : 펄라이트 3 : 상토 2 : 수태 조각 1 💊 비료 봄여름에 묽은 액비를 2~3주에 한 번. 기온이 떨어지면 멈춥니다. 🍃 잎 관리 겨울에 노랗게 변한 잎은 바로 떼어 내 곰팡이를 막아요. 꽃이 진 꽃대는 다음 꽃이 다시 피는 자리라 남겨 둡니다. 🪴 분갈이 뿌리를 건드리는 걸 싫어해요. 2년에 한 번 따뜻한 늦봄에, 흙을 털지 말고 통째로 한 치수 큰 화분에 옮깁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누레짐, 물 주기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