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슐라웨시 키우기
Hoya sp. (유통명 슐라웨시)
한눈에 보기
- 학명
- Hoya sp. (유통명 슐라웨시)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호야속 (Hoya)
- 원산지
- 동남아시아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20~30°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200~7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호야 슐라웨시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슐라웨시 호야 꽃말 : 고독한 사랑 특징 : 호야 슐라웨시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온 호야로 유통되는 이름이에요. 술라웨시는 해마다 새 호야가 발표될 만큼 호야가 많은 섬이라, 같은 이름으로 서로 다른 호야가 돌기도 해요. 덥고 습한 섬 저지대 숲 출신이라 따뜻한 온도와 촉촉한 공기를 좋아해요. "저는 적도 아래 섬에서 왔어요. 추운 바람만 막아 주시면 따뜻한 자리에서 천천히 줄기를 뻗을게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이 좋아요. 빛을 넉넉히 받아야 마디가 짧고 잎이 단단하게 자라요. 여름 한낮의 유리창 너머 직사광선은 커튼으로 걸러 주세요. 🌡️ 온도 20~30°C에서 잘 자라요. 적도 저지대 출신이라 추위에 약한 편이어서, 15°C 아래로 내려가면 생장을 멈추고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길 수 있어요. 💧 공중 습도 & 💨 통풍 60~80%의 습한 공기를 좋아해요. 난방으로 공기가 마르는 겨울에는 가습기 곁이 좋고, 대신 공기가 고이지 않게 바람을 돌려 주세요. 🚿 물주기 흙이 대부분 마르면 흠뻑 줍니다. 겨울에 온도가 낮을 때는 간격을 넉넉히 늘려야 뿌리가 상하지 않아요. 🪵 흙 선택 뿌리 사이로 공기가 드나드는 착생용 흙. 권장 배합 → 바크 4 : 펄라이트 2 : 상토 2 : 코코칩 2 💊 비료 따뜻한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두 번. 기온이 떨어지면 끊어요. 🍃 잎 관리 잎에 먼지가 쌓이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주세요. 이름표에 적힌 원래 채집 번호나 판매처 이름을 함께 남겨 두면, 나중에 꽃이 피었을 때 정확한 종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 분갈이 2년에 한 번, 따뜻한 늦봄에 옮겨요. 뿌리가 꽉 찬 상태에서 꽃이 잘 오니 화분은 조금만 키웁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얇아짐, 물 주기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겨울철 뿌리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