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라쿠노사 블랙오로라 키우기
Hoya lacunosa (유통명 블랙오로라)
한눈에 보기
- 학명
- Hoya lacunosa (유통명 블랙오로라)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호야속 (Hoya)
- 원산지
- 동남아시아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6~28°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호야 라쿠노사 블랙오로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라쿠노사 블랙오로라, 블랙오로라, 블랙 오로라 꽃말 : 고독한 사랑 특징 : 블랙오로라는 작은 라쿠노사 잎이 거무스름하게 짙고, 그 위로 은빛 얼룩이 흩어지는 유통 품종이에요. 빛을 받으면 줄기와 새잎이 붉은 자줏빛으로 물들어, 어두운 잎과 함께 오로라처럼 색이 겹쳐 보여요. 라쿠노사는 저녁마다 작은 흰 별꽃 송이에서 계피 같은 향을 풍기는 호야로 알려져 있어요. "저는 잎이 얇아서 물을 오래 담아 두지 못해요. 흙이 다 마르기 전에 한 번씩 챙겨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이 좋아요. 빛이 넉넉하면 잎이 더 검붉게 짙어지고 줄기에 자줏빛이 올라와요. 한낮 직사광선에는 얇은 잎이 금방 탑니다. 🌡️ 온도 16~28°C가 알맞아요. 12°C 아래에서는 잎끝이 검게 상하니 겨울 밤 창가는 피하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50~70%를 좋아해요. 잎이 작고 촘촘해 공기가 고이면 잎 사이에 곰팡이가 생기니 늘 바람이 돌게 둡니다. 🚿 물주기 흙이 거의 마르면 흠뻑 줍니다. 잎이 얇아 다른 호야처럼 물을 많이 저장하지 못하니, 바싹 말린 채 오래 두지 마세요. 🪵 흙 선택 가볍고 숨 쉬는 흙. 권장 배합 → 바크 4 : 펄라이트 3 : 코코칩 1 : 상토 2 💊 비료 봄여름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두 번. 많이 주면 색이 오히려 흐려져요. 🍃 잎 관리 초록으로 밝게 돌아간 줄기가 나오면 잘라 주세요. 잘라 낸 줄기는 마디째 물꽂이하면 쉽게 뿌리가 나요. 🪴 분갈이 뿌리가 가늘고 얕게 퍼져요. 얕고 넓은 화분에 키우고, 2년에 한 번 봄에 옮겨 심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얇은 잎이 말림, 바로 물 주기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