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아테누아타 (월동자) 키우기
Haworthiopsis attenuata
한눈에 보기
- 학명
- Haworthiopsis attenuata
- 과
- 아스파라거스과 (Asphodelaceae)
- 속
- 하월시아속 (Haworthia)
- 원산지
- 남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9°C
- 적정 습도
- 5~15%
- 적정 양분
- 25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하월시아 아테누아타 (월동자)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월동자, 십이지권, 얼룩말 하월시아 꽃말 : 인내 특징 : 하월시아 아테누아타는 뾰족한 잎이 별 모양으로 돌려나는 남아프리카 다육이에요. 잎 겉면에 흰 돌기가 줄무늬처럼 흩어져 있어 얼룩말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안쪽에도 자잘한 돌기가 만져집니다. 그늘진 바위 틈에서 자라던 아이라 센 볕보다 은은한 빛을 좋아하고, 곁에서 새끼를 붙여 포기를 늘려요. "저는 센 볕보다 은은한 빛이 좋아요. 물은 아껴주셔야 잎이 통통해집니다."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을 한 번 거른 밝은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센 볕을 그대로 받으면 잎이 붉게 타고, 너무 어두우면 잎이 길쭉하게 늘어나며 줄무늬가 흐려져요. 🌡️ 온도 10~28°C에서 잘 지냅니다. 한여름 더위에는 자라기를 잠시 멈추고,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밝은 실내에서 쉬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이 맞습니다. 잎 사이에 물이 고이면 그 자리부터 무르니, 물은 흙에만 주시고 바람이 통하게 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흠뻑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잎이 살짝 말랑해질 때가 신호예요. 겨울에는 더 줄입니다. 🪵 흙 선택 물이 빨리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다육용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마른 아래 잎은 떼어내 통풍을 열어주세요. 잎 사이에 낀 흙은 붓으로 털어냅니다. 🌿 번식 곁에 붙은 새끼를 떼어 하루 말린 뒤 심으면 됩니다. 봄가을이 가장 잘 돼요. 🪴 분갈이 2년에 한 번, 봄가을에 옮겨주세요. 뿌리가 굵어 조금 깊은 화분이 잘 맞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5%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쪼그라듦 · 5~15%: 이상적인 상태 · 15% 이상: 과습 위험 → 밑동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