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미아 오로라페페 키우기
Peperomia sp. (유통명 오로라페페)
한눈에 보기
- 학명
- Peperomia sp. (유통명 오로라페페)
- 과
- 후추과 (Piperaceae)
- 속
- 페페로미아속 (Peperomia)
- 원산지
- 중남미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0~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3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페페로미아 오로라페페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오로라페페, 오로라 페페 꽃말 : 행운 특징 : 오로라페페는 붉은 줄기에 크림·연두 무늬가 든 작은 잎이 촘촘히 달리는 페페로미아예요. 빛을 잘 받으면 잎 테두리에 분홍빛이 돌아 이름처럼 오로라 같은 색이 나요. 잎과 줄기가 도톰해 물을 머금고 있어 물주기를 조금 잊어도 잘 버텨요. "빛을 받으면 제 잎 가장자리가 분홍으로 물들어요. 물은 흙이 마른 뒤에 천천히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 빛이 넉넉하면 줄기가 더 붉어지고 잎 테두리에 분홍빛이 올라와요. 어두우면 무늬가 흐려집니다. 🌡️ 온도 15~27°C가 알맞아요. 10°C 아래에서는 잎이 떨어질 수 있어요. 💧 공중 습도 & 💨 통풍 40~60%면 충분해요. 잎이 빽빽하니 안쪽까지 바람이 들게 해 주세요. 🚿 물주기 흙이 절반 넘게 말랐을 때 줍니다. 잎이 살짝 말랑해지면 물 줄 때예요. 과습하면 붉은 줄기 밑동부터 물러요. 🪵 흙 선택 가볍고 물 빠짐 좋은 흙. 권장 배합 → 상토 5 : 펄라이트 3 : 바크 2 💊 비료 봄여름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 잎 관리 초록으로만 나오는 가지는 잘라 내야 무늬가 유지돼요. 웃자란 줄기 끝을 자르면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져요. 🌿 번식 잘라 낸 줄기를 물이나 흙에 꽂으면 뿌리가 잘 내려요. 🪴 분갈이 뿌리가 작아 2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말랑해짐, 물 주기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줄기 밑동 무름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효효
같은 페페로미아속의 식물
- 무늬 필레아페페 페페로미아 Pilea peperomioides 'Variegata'
- 페페로미아 그라베올렌스 루비글로우 Peperomia graveolens 'Ruby Glow'
- 페페로미아 나폴리나이트 Peperomia 'Napoli Nights'
- 페페로미아 로툰디폴리아 트레일링자드 Peperomia rotundifolia
- 페페로미아 버티실라타 Peperomia verticillata
- 페페로미아 수박페페 Peperomia argyreia
- 페페로미아 신홀리 Peperomia 'San Holly'
- 페페로미아 아몬드페페 Peperomia polybotr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