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바과(Malvaceae) / 파키라속(Pachira)

원산지 : 중남미 (브라질, 멕시코, 열대 늪지대) 등

파키라 키우기

Pachira aquatica

어디에 두면 좋나요

파키라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드는 실내

햇살이 드는 실내

파키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돈나무, 행운목
 꽃말 : 행운, 풍요
 특징 : 파키라는 재물운과 행운을 불러온다는 돈나무로 잘 알려져 있어요.
 줄기를 땋은 형태로 키우는 경우가 많고, 잎은 손바닥처럼 갈라진 형태로 시원한 인상을 주죠.
 햇빛을 좋아하지만 직사광선은 피하고, 밝은 실내에서 잘 자라는 대표적인 관엽식물이에요.
 내한성이 약해 겨울철에는 실내 관리가 필수이며, 물은 과습보다 조금 건조하게 관리하는 게 좋아요.
 성장 속도가 빠르고 번식도 쉬워 식물 초보자에게 추천되는 식물이에요. "저는 재물운을 부른다는 '돈나무'로 통해요. 땋은 줄기 위로 시원한 손바닥 잎을 펼치며 쑥쑥 자라니, 첫 식물로 저를 들여보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을 좋아하지만 약간의 직사광선도 견딜 수 있어요.
 단, 여름철 강한 햇빛은 잎을 태울 수 있으니 커튼越 햇빛이 적절해요.
 빛이 너무 부족하면 줄기가 웃자라거나 잎이 축 처질 수 있어요.
 
 🌡️ 온도
 18~30℃ 사이에서 잘 자라요.
 10℃ 이하에서는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겨울철 주의해야 해요.
 
 💧 습도
 보통 실내 습도(40~60%)면 충분해요.
 너무 건조하면 잎끝이 갈변할 수 있으니 겨울철 난방기 주변은 피하는 게 좋아요.
 
 🚿 물주기
 겉흙 3~4cm가 말랐을 때 흠뻑 주는 것이 좋아요.
 과습은 뿌리썩음의 주요 원인이 되므로, 배수가 중요한 식물이에요.
 여름엔 주 1회, 겨울엔 2~3주에 한 번 정도로 줄여줘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 밑 흙이 항상 축축해져 뿌리썩음이 생기므로 반드시 겉흙이 충분히 마른 후에 주세요.
 
 🪵 흙 선택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배양토 5 : 펄라이트 3 : 마사토 2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는 3~4주 간격으로 희석한 액체 비료를 소량 주면 좋아요.
 가을·겨울에는 비료를 중단하는 것이 안전해요.
 
 🌼 꽃(개화)
 실내에서는 꽃이 거의 피지 않아요.
 야외에서 키우는 경우 드물게 흰색 꽃이 피기도 해요.
 
 🍃 잎 관리
 넓은 잎에 먼지가 쌓이기 쉬우므로 젖은 천으로 주기적 닦기가 좋아요.
 잎이 처지거나 노랗게 변하면 물 조절 또는 햇빛을 점검해 주세요.
 
 🌿 번식 방법
 꺾꽂이(삽목)로 번식이 가능해요.
 줄기 일부를 잘라 물꽂이 또는 흙에 바로 심어 발근시켜요.
 
 🪴 분갈이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1~2년에 한 번 분갈이가 필요해요.
 봄~초여름이 가장 적기이며, 뿌리가 화분을 꽉 채웠다면 분갈이 시점이에요.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파키라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2,000~6,000 lux

2K6K
0K100K
· 2,000~3,500 lux (실내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3,500~6,000 lux (창가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환경
 · 8,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탈색·손상 위험, 레이스 커튼으로 차광 권장

온도

15~27°C

1527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 끝 마름·처짐
 · 15~27°C: 이상적인 온도
 · 27°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물 주기 조절

토양 습도

10~30%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2001,0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 작아지고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손상 주의
푸루리 앱에서 우리 집 파키라 돌보기

다른 식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