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키우기
Melaleuca alternifolia
한눈에 보기
- 학명
- Melaleuca alternifolia
- 과
- 도금양과 (Myrtaceae)
- 속
- 멜라레우카속 (Melaleuca)
- 원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28°C
- 적정 습도
- 40~60%
- 적정 양분
- 20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티트리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차나무(티트리), 멜라레우카 꽃말 : 맑은 기운 특징 : 티트리는 바늘처럼 가는 잎이 촘촘히 달리는 상록 관목으로, 잎을 비비면 상쾌한 향이 납니다. 그 향이 나는 기름을 뽑아 예부터 써 왔고, 실내에서는 잎이 성글게 늘어져 부드러운 모양을 이뤄요. 볕과 통풍만 맞으면 잘 자라고, 여름에는 솔처럼 생긴 흰 꽃이 핍니다. "저는 잎을 스치면 향이 나요. 지나실 때 한 번 만져 보세요. 볕과 바람만 넉넉하면 잘 자라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잘 드는 자리가 좋습니다. 하루 네 시간 이상 볕을 받아야 가지가 촘촘해져요. 어두우면 잎이 성글어지고 아래부터 마릅니다. 🌡️ 온도 10~28°C에서 잘 자랍니다.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하지만 통풍은 꼭 필요합니다. 공기가 고이면 잎이 안쪽부터 갈색으로 말라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습지 가장자리에서 온 나무라 바싹 마르는 것을 싫어하지만, 물이 고이면 뿌리가 무릅니다. 🪵 흙 선택 물이 잘 빠지는 약산성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마사토 2 : 펄라이트 2 💊 비료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인산이 많은 비료는 피해주세요. 🍃 잎 관리 가지 끝을 가볍게 다듬으면 옆순이 나와 모양이 잡힙니다. 마른 잎은 털어내 통풍을 열어주세요. 🌿 번식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습니다. 봄과 초여름이 잘 됩니다.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40% 이하: 건조 경고 → 꽃봉오리가 떨어짐 · 40~60%: 이상적인 상태 · 6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