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쵸스 키우기
Aeschynanthus radicans
한눈에 보기
- 학명
- Aeschynanthus radicans
- 과
- 제스네리아과 (Gesneriaceae)
- 속
- 에스키난서스속 (Aeschynanthus)
- 원산지
- 동남아시아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6~27°C
- 적정 습도
- 25~4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트리쵸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트리초스, 립스틱 식물, 에스키난서스 꽃말 : 열정 특징 : 트리쵸스는 도톰한 잎이 두 장씩 마주 달린 줄기가 길게 늘어지는 열대 착생식물이에요. 줄기 끝에 진한 자줏빛 통에서 빨간 꽃이 쏙 올라오는데, 그 모습이 립스틱을 닮아 립스틱 식물이라고도 불립니다. 나무에 붙어 살던 아이라 뿌리가 숨 쉬는 것을 좋아하고, 걸이 화분에 두면 제 모습이 가장 잘 나와요. "저는 매달려 사는 게 편해요. 뿌리가 숨 쉬게 흙을 성글게 해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빛이 넉넉해야 꽃이 달려요. 어두우면 잎만 나고 꽃이 안 피며, 한여름 직사광선에는 잎이 붉게 타니 창가에서 한 걸음 안쪽이 좋습니다. 🌡️ 온도 16~27°C에서 잘 지냅니다. 추위에 약해 겨울에는 12°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꽃눈은 조금 서늘해질 때 잘 만들어집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40~60%면 알맞습니다. 건조하면 꽃봉오리가 피기 전에 떨어져요. 대신 공기가 고이면 줄기 안쪽부터 무르니 통풍을 함께 챙겨주세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잎에 물을 담아 두는 편이라 늘 젖어 있으면 뿌리가 상합니다. 겨울에는 간격을 늘립니다. 🪵 흙 선택 성글고 물 빠짐이 좋은 착생 배합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바크 4 : 상토 4 : 펄라이트 2 💊 비료 꽃을 올리는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보름에 한 번 주면 좋습니다. 🍃 잎 관리 꽃이 진 자리는 그대로 두세요. 같은 자리에서 다시 꽃이 옵니다. 너무 길어진 줄기만 잘라 모양을 잡아주세요. 🌿 번식 줄기를 한 뼘쯤 잘라 흙에 꽂으면 쉽게 뿌리가 내려요. 🪴 분갈이 2년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뿌리가 꽉 찬 편을 오히려 좋아해서 화분을 너무 키우면 꽃이 줄어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25% 이하: 건조 경고 → 꽃봉오리가 떨어짐 · 25~45%: 이상적인 상태 · 45% 이상: 과습 위험 → 줄기 안쪽 무름,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