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모클라이나과(Didymochlaenaceae) / 디디모클라이나속(Didymochlaena)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아프리카·아시아 (전 세계 열대 우림의 습하고 그늘진 계곡) 등
트란카툴라 고사리 키우기
Didymochlaena truncatula
주 1~2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드는 실내
트란카툴라 고사리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트란카툴라, 마호가니 고사리 꽃말 : 우아함, 은은한 기품 특징 : 새로 올라오는 잎이 붉은빛 도는 갈색이었다가 자라면서 짙은 초록으로 바뀌는 고사리예요. 그래서 한 포기 안에 구릿빛 새잎과 진초록 묵은잎이 함께 있어 색이 층층이 겹쳐 보이죠. 잎자루가 어두운 적갈색이라 마호가니 나무에 빗대 부르기도 해요. 작은 부채를 여러 장 이어 붙인 듯한 잎이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퍼집니다. "새잎이 갈색이라고 놀라지 마세요. 저는 원래 그 색으로 태어나서 천천히 초록이 되거든요." 고사리치고 잎이 단단한 편이라 다루기 어렵지 않아요.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을 피한 밝은 그늘이 가장 좋아요. 원래 숲 바닥에서 나무 사이로 새는 빛을 받고 사는 아이라, 창가에서 한두 걸음 물러난 자리가 알맞습니다. 🌡️ 온도 16~25°C에서 잘 자라요. 추위에 약하니 겨울에는 10°C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 습도 & 💨 통풍 습한 공기를 좋아해요. 건조하면 잎끝부터 갈색으로 마르니 다른 화분과 모아 두거나 자갈 받침에 물을 받아 두면 도움이 됩니다. 대신 공기가 고이지 않게 가끔 환기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르기 전에 주세요. 고사리는 한 번 바싹 마르면 그 잎은 되돌아오지 않아요. 손가락을 2cm 넣었을 때 물기가 느껴지지 않으면 줄 때입니다. 🪵 흙 선택 수분을 머금으면서도 뿌리가 숨 쉴 수 있어야 해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피트모스(또는 코코피트) 2 💊 비료 봄가을에 두세 달에 한 번, 묽은 액비면 충분해요. 진하게 주면 여린 새잎이 먼저 상합니다. 🍃 잎 관리 마른 잎은 밑동에서 잘라내면 새잎이 그 자리로 올라와요. 갈색 새잎은 병든 것이 아니니 자르지 마세요. 🌿 번식 방법 포기가 커지면 뿌리줄기를 갈라 나눠 심어요. 자를 때 자란 눈이 각 포기에 하나씩은 들어가게 나눕니다. 🪴 분갈이 노하우 2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뿌리가 가득 차면 물을 줘도 하루 만에 말라버립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트란카툴라 고사리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2,500~6,000 lux
0K100K
· 2,5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새순 더딤·포기가 성겨짐 · 2,500~6,000 lux (밝은 그늘):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0,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화상 → 차광
온도
16~25°C
-2040
· 10°C 이하: 냉해 위험 → 잎 전체 갈변 · 16~25°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잎끝 마름
토양 습도
35~50%
0100
· 35%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갈변 · 35~50%: 이상적인 상태 · 5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300~600 µS/cm
05,000
· 3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새잎이 작아짐 · 300~600 µS/cm: 이상적 · 600 µS/cm 초과: 과비 → 잎끝 갈변, 두상관수로 씻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