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술라 마르지날리스 무늬종 키우기
Crassula pellucida subsp. marginalis f. variegata
한눈에 보기
- 학명
- Crassula pellucida subsp. marginalis f. variegata
- 과
- 돌나물과 (Crassulaceae)
- 속
- 크라술라속 (Crassula)
- 원산지
- 남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27°C
- 적정 습도
- 5~20%
- 적정 양분
- 20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크라술라 마르지날리스 무늬종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리틀미시, 무늬 마르지날리스 꽃말 : 다정함 특징 : 하트를 닮은 작은 잎이 두 장씩 마주 보며 줄기를 따라 층층이 이어지는 크라술라예요.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무늬가 들고, 볕이 세고 서늘해지면 그 테두리가 분홍빛으로 곱게 물듭니다. 줄기가 자라며 옆으로 늘어져 걸이 화분에 잘 어울리고, 봄에는 자잘한 흰 꽃이 뭉쳐 피어요. "저는 볕과 찬 기운을 만나면 테두리가 분홍으로 물들어요. 늘어지면 잘라서 다시 꽂아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많이 받을수록 잎이 촘촘해지고 테두리 색이 곱게 납니다. 하루 서너 시간 이상 볕이 드는 창가가 좋아요. 어두우면 잎 사이가 벌어지며 줄기만 가늘게 길어집니다. 🌡️ 온도 10~27°C에서 잘 자랍니다. 서늘한 봄가을에 가장 잘 크고, 한여름에는 자라기를 잠시 멈춰요.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이 맞습니다. 잎이 촘촘히 붙어 있어 안쪽에 공기가 고이면 무르기 쉬우니 바람이 잘 통하는 자리에 두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흠뻑 주세요. 잎이 살짝 말랑해질 때가 신호입니다. 한여름과 한겨울에는 간격을 더 늘립니다. 🪵 흙 선택 물이 잘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다육용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봄가을에만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주면 무늬가 흐려지고 웃자라요. 🍃 잎 관리 길게 늘어진 줄기는 잘라 모양을 잡아주세요. 자른 자리 아래에서 곁가지가 나와 더 풍성해집니다. 마른 아래 잎은 떼어내 통풍을 열어주세요. 🌿 번식 잘라낸 줄기를 하루 말린 뒤 흙에 꽂으면 쉽게 뿌리가 내려요. 떨어진 잎도 흙 위에 얹어두면 싹이 납니다.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가을에 옮겨주세요. 늘어지는 아이라 걸이 화분이나 높은 화분이 잘 어울립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5% 이하: 건조 경고 → 아래 잎이 쪼그라듦, 물 주기 · 5~20%: 이상적인 상태 · 20% 이상: 과습 위험 → 줄기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