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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우스 키우기

Coleus scutellarioides

콜레우스 사진

한눈에 보기

학명
Coleus scutellarioides
과
꿀풀과 (Lamiaceae)
속
콜레우스속 (Coleus)
원산지
동남아시아
키우기 난이도
쉬움
물주기
2주에 한 번
선호 광량
반양지
어울리는 자리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적정 온도
18~28°C
적정 습도
10~30%
적정 양분
200~800 µS/cm
반려동물 주의
필요

콜레우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콜리어스, 페인티드 네틀, 금란자
꽃말 : 절실한 사랑
특징 : 콜레우스는 붉은빛·자줏빛·연둣빛이 한 잎 안에 물감처럼 섞여 드는 잎 보는 식물이에요.
품종마다 무늬가 전혀 달라 같은 이름으로 불려도 생김새가 제각각입니다.
줄기를 잘라 물에 꽂으면 며칠 만에 뿌리가 날 만큼 번식이 쉬워요. "저는 뿌리를 잘 내려요. 잘라서 물에 꽂아만 두셔도 새 포기가 됩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에서 색이 가장 곱습니다. 빛이 모자라면 색이 흐려지고 줄기만 길어져요. 한여름 직사광선에는 잎이 탑니다.

🌡️ 온도
18~28°C를 좋아합니다. 추위에 약해 10°C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상하니 겨울에는 실내로 들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50~70%면 좋습니다. 건조하면 잎끝이 마르고 응애가 붙습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바로 흠뻑 주세요. 잎이 얇아 물이 모자라면 금세 축 처집니다. 물을 주면 한두 시간 만에 다시 섭니다.

🪵 흙 선택
물을 머금되 잘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바크 2

💊 비료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보름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꽃대가 올라오면 잘라주세요. 꽃을 피우면 잎색이 흐려지고 포기가 힘을 잃습니다. 순을 자주 집어주면 촘촘해집니다.

🌿 번식
줄기를 잘라 물에 꽂으면 며칠 만에 뿌리가 납니다.

🪴 분갈이
해마다 봄, 새 흙으로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르고 응애 주의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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