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과(Crassulaceae) / 코띨레돈속(Cotyledon)
원산지 :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의 절벽에 매달려 줄기를 늘어뜨리며 자람) 등
코틸레돈 펜덴스 키우기
Cotyledon pendens
달 0~1회
쉬움
독성있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코틸레돈 펜덴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매달린 코틸레돈, 절벽 다육, 늘어지는 방울 목걸이 꽃말 : 흘러내리는 사랑, 벼랑 끝의 여유 특징 : 코틸레돈 펜덴스는 통통한 청록빛 잎을 조롱조롱 매단 줄기가 아래로 늘어지는 행잉 다육의 매력쟁이예요. 원산지 남아프리카에서 절벽에 매달려 살던 근성 있는 친구라, 화분에서도 줄기를 폭포처럼 늘어뜨리며 자라죠. "저는 위보다 아래가 어울리는 타입이에요. 높이 걸어주실래요?" 잎 끝이 발그레 물들고, 개화기엔 줄기 끝마다 주황빛 종 모양 꽃이 매달려 등불처럼 반짝입니다. 물을 아껴 주면 알아서 튼튼하게 늘어지는 저관리 매력의 소유자예요.
키우는 법
🌞 햇빛 햇빛을 좋아해요. 빛이 충분해야 잎이 탱탱하고 잎 끝이 붉게 물듭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 사이가 벌어지며 엉성하게 늘어져요. 밝은 창가에 높이 걸어주세요. 🌡️ 온도 10~28°C에서 잘 지내요. 추위에 약해 5°C 아래로 내려가면 냉해를 입으니 겨울엔 실내로 들여주세요. 💧 습도 & 💨 통풍 건조한 공기를 좋아해요. 습하고 정체된 환경은 잎과 줄기를 무르게 하니, 통풍이 잘 되는 자리에 매달아 주세요. 🚿 물주기 잎에 물을 저장하는 다육이라 물을 아껴 주세요. 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주고, 겨울엔 거의 단수합니다. 과습하면 매달린 잎이 툭툭 떨어져요. 🪵 흙 선택 배수 아주 좋은 다육용 흙을 쓰고, 늘어지는 특성을 살려 행잉 화분에 심어주세요. 권장 배합 → 다육·선인장 전용 상토 4 : 마사토 4 : 펄라이트 2 💊 비료 봄에 아주 연한 액비를 한 번이면 충분해요. 🌼 꽃(개화) 개화기엔 줄기 끝에 주황빛 종 모양 꽃이 매달려 등불처럼 반짝여요. 🍃 잎 관리 잎이 잘 떨어지는 편이니 옮길 때 조심하세요. 떨어진 잎은 흙 위에 올려두면 번식되기도 해요. 🌿 번식 방법 줄기 꺾꽂이로 쉽게 번식해요. 늘어진 줄기를 잘라 며칠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내립니다. 옮기다 떨어진 통통한 잎도 흙 위에 올려두면 새 개체로 자라나니 버리지 마세요. 🪴 분갈이 노하우 2~3년에 한 번, 봄에 배수 좋은 새 흙으로 분갈이하세요. 늘어진 줄기가 상하지 않게 조심히 다룹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코틸레돈 펜덴스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15,000~50,000 lux
0K100K
· 10,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줄기 벌어짐, 잎 색 흐려짐 · 15,000~30,000 lux (밝은 창가): 기본 생장 · 30,000~50,000 lux (야외 직사광선 수준): 이상적인 생장 및 발색
온도
10~28°C
-2040
· 5°C 이하: 냉해 위험 → 실내 이동 · 10~28°C: 이상적인 온도 · 32°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통풍 강화
토양 습도
0~15%
0100
· 0% 이하: 극건조 → 성장기엔 급수 신호 · 0~15%: 이상적인 상태 · 15% 이상: 과습 위험 → 잎·줄기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100~300 µS/cm
05,000
· 1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 둔화 · 100~300 µS/cm: 이상적 · 300 µS/cm 초과: 과비 위험 → 관수로 희석
같은 코띨레돈속의 식물
- 당인 Cotyledon orbiculata
- 방울복랑 Cotyledon orbiculata var. oblonga 'Flanaganii' (통상 Cotyledon orbiculata 'Fukurokujyu' 또는 영문 유통명: Cotyledon Ladismithiensis 계열 변종)
- 방울복랑금 Cotyledon orbiculata var. oophylla f. varieg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