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 키우기
Kalanchoe blossfeldiana 'Calandiva'
한눈에 보기
- 학명
- Kalanchoe blossfeldiana 'Calandiva'
- 과
- 돌나물과 (Crassulaceae)
- 속
- 칼랑코에속 (Kalanchoe)
- 원산지
- 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2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칼란디바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겹꽃 칼랑코에, 장미칼랑코에 꽃말 : 설렘 특징 : 칼란디바는 칼랑코에 중에서도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 작은 장미처럼 피는 품종이에요. 두툼한 잎에 물을 저장해 두는 다육이라 며칠 잊어도 잘 버티고, 한 번 피면 몇 주씩 꽃이 갑니다. 밤이 길어지는 계절에 꽃눈을 만드는 성질이 있어요. "저는 물을 자주 안 주셔도 괜찮아요. 대신 볕은 아끼지 말아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많이 쬘수록 꽃이 잘 달려요. 하루 대여섯 시간 밝은 빛이 드는 창가가 가장 좋습니다. 어두우면 줄기만 길게 늘어지고 꽃이 거의 안 피어요. 🌡️ 온도 15~27°C가 알맞습니다. 추위에 약해서 10°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이 물러요. 겨울에는 창틀에 바짝 붙이지 말고 조금 안쪽으로 들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을 좋아합니다. 잎에 물이 오래 맺혀 있으면 무르니 분무는 하지 마시고, 공기가 잘 통하게만 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주세요. 잎에 물을 담아 두는 아이라 자주 주면 뿌리부터 무릅니다. 잎이 살짝 말랑해질 때가 신호예요. 🪵 흙 선택 물이 빨리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다육용 상토 5 : 마사 3 : 펄라이트 2 💊 비료 꽃을 올리기 전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꽃이 핀 동안에는 쉬어주세요. 🍃 잎 관리 진 꽃대는 밑동에서 잘라주세요. 그대로 두면 다음 꽃이 늦습니다. 길게 자란 줄기는 잘라 모양을 잡아주세요. 🌿 번식 잎이나 줄기를 잘라 그늘에서 하루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내려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꽃이 진 뒤 봄에 옮겨주세요. 화분은 조금만 큰 것이 좋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아래 잎이 쪼그라듦 · 10~25%: 이상적인 상태 · 2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