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노칼리시움 미하노비치 키우기
Gymnocalycium mihanovichii
한눈에 보기
- 학명
- Gymnocalycium mihanovichii
- 과
- 선인장과 (Cactaceae)
- 속
- 짐노칼리시움속 (Gymnocalycium)
- 원산지
- 남미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0~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30°C
- 적정 습도
- 0~10%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짐노칼리시움 미하노비치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미하노비치, 비모란 원종 꽃말 : 인내, 강인함 특징 : 짐노칼리시움 미하노비치는 납작한 구형 몸통에 뚜렷한 능선과 가로 줄무늬가 새겨지고, 부드러운 곡선의 가시를 두른 아담하고 귀여운 소형 선인장이에요. 봄부터 여름 사이 몸통보다 훨씬 큰 연분홍·분홍 꽃을 피워내는 반전 매력이 일품이죠. 흔히 보는 빨강·노랑 '비모란'은 엽록소가 없는 이 미하노비치의 무늬종을 접목한 것이고, 원종인 이 아이는 초록빛으로 뿌리를 내려 스스로 잘 자란답니다. "저는 납작 동그란 몸에 줄무늬를 두르고, 봄이면 몸통보다 큰 분홍 꽃을 피워요. 물만 아껴 주시면 튼튼하게 잘 큰답니다." 자구도 잘 붙여 군생으로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하지만, 다른 선인장보다 강한 직사광선엔 약해 살짝 차광이 필요해요. 밝은 간접광이나 부드러운 볕이 드는 반양지가 딱이에요. 🌡️ 온도 10~30°C의 넓은 범위에서 잘 견뎌요. 더위엔 강하지만 겨울엔 5°C 이상 유지해 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하고 통풍 잘 되는 환경을 좋아해요. 습하고 정체된 공기는 밑동을 무르게 하니 주의하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바짝 마른 뒤 흠뻑 주세요. 과습하면 밑동부터 물러 썩으니, 겨울 휴면기에는 거의 단수합니다. 🪵 흙 선택 물 빠짐이 아주 좋은 선인장·다육 전용 흙이 필수예요. 권장 배합 → 선인장·다육 전용 상토 3 : 마사토 5 : 펄라이트 2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 다육·선인장용 액비를 아주 옅게 한두 번이면 충분해요. 🌼 꽃(개화) 봄~여름에 몸통보다 큰 연분홍·분홍 꽃을 피워요. 🌵 몸통 관리 단단하던 몸통이 물러지거나 색이 변하면 과습 신호이니 물주기를 확 줄여주세요. 🌿 번식 방법 몸통 옆에 붙은 새끼(자구)를 떼어 말린 뒤 흙에 올리면 뿌리내려요. 🪴 분갈이 노하우 2~3년에 한 번, 봄에 새 흙으로 옮겨주세요. 분갈이 후 일주일쯤 물을 참았다 주면 뿌리가 안전하게 자리 잡아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0~10%: 이상적인 상태 (건조하게) · 통풍으로 뽀송하게 유지 · 다습·정체 환경은 밑동 무름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박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