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머니과(Phyllanthaceae) / 여우주머니속(Phyllanthus)
원산지 : 동아시아 (한국 남해안과 제주도, 동남아시아 저지대) 등
여우구슬 키우기
Phyllanthus urinaria
주 0~1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여우구슬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진주초, 구슬잎풀 꽃말 : 소박한 마음 특징 : 여우구슬은 잔가지에 잎이 두 줄로 나란히 붙어 깃털처럼 보이는 한해살이풀이에요. 그 잎줄 아래로 작고 붉은 열매가 구슬처럼 조롱조롱 매달리는 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전체적으로 붉은빛이 돌고 밤이 되면 잎을 접어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보여줘요. "저는 해가 지면 잎을 곱게 접어요. 아침에 다시 펴는 걸 지켜봐 주실래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하지만 한여름 한낮의 직사광선은 부담스러워해요. 창가에서 조금 떨어진 밝은 자리나 오전 볕이 드는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빛이 모자라면 줄기가 가늘게 늘어지고 잎 사이가 벌어져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랍니다. 원래 따뜻한 곳에서 한 해를 사는 풀이라 추위에 약해요. 10°C 아래로 내려가면 눈에 띄게 힘을 잃으니 겨울에는 실내 따뜻한 자리로 들여주세요. 💧 습도 & 💨 통풍 15~35% 정도면 충분합니다. 잎이 얇아 건조한 곳에서는 잎끝부터 마르니, 겨울 난방철에는 가끔 분무해 주세요. 대신 바람이 통하지 않으면 잎이 눌어붙듯 상하니 통풍은 꼭 챙겨주셔야 해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는 편이 좋아요. 뿌리가 얕아서 한 번 바싹 마르면 잎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반대로 받침에 물이 고여 있으면 금방 물러지니, 흠뻑 주고 남은 물은 비워주세요. 🪵 흙 선택 물은 잘 빠지되 어느 정도 머금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바크 2 💊 비료 한 해를 사는 풀이라 많이 먹지 않아요. 봄가을 생장기에 묽게 탄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줄기 끝을 가볍게 집어주면 옆가지가 나와 모양이 풍성해져요. 아래쪽 잎이 노랗게 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그때그때 떼어주세요. 🌿 번식 씨앗으로 늘립니다. 열매가 익어 저절로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새싹이 올라오기도 해요. 🪴 분갈이 한해살이라 큰 분갈이는 필요하지 않아요. 뿌리가 화분을 채우면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는 정도면 됩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여우구슬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5,000~15,000 lux
0K100K
· 2,000 lux 이하: 빛 부족 → 줄기가 늘어지고 잎이 성겨짐 · 5,000~15,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생장 환경 · 20,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이 붉게 타며 마름
온도
15~28°C
-2040
· 10°C 이하: 생장 정지 → 실내로 들이기 · 15~28°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통풍 강화 필요
토양 습도
15~35%
0100
· 15%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마름·낙엽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통풍이 없으면 잎이 무르기 쉬움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색이 옅어짐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위험 → 잎끝 탐,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쿠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