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스시아 블루닐 키우기
한눈에 보기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2주에 한 번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에피스시아 블루닐는 어떤 식물인가요
물주기: 흙의 겉흙이 마르면 듬뿍 줍니다. 건조에 어느 정도 버티지만 바짝 마르면 잎이 축 처지며 손상을 입고, 반대로 흙이 늘 축축하면 게스네리아과 식물 특유의 뿌리 물러짐(과습)이 올 수 있으므로 배수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
물주기: 흙의 겉흙이 마르면 듬뿍 줍니다. 건조에 어느 정도 버티지만 바짝 마르면 잎이 축 처지며 손상을 입고, 반대로 흙이 늘 축축하면 게스네리아과 식물 특유의 뿌리 물러짐(과습)이 올 수 있으므로 배수 관리가 중요합니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