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리틀키튼) 키우기
Miscanthus sinensis 'Little Kitten'
한눈에 보기
- 학명
- Miscanthus sinensis 'Little Kitten'
- 과
- 벼과 (Poaceae)
- 속
- 억새속 (Miscanthus)
-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원종)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적정 온도
- 18~32°C
- 적정 습도
- 15~35%
- 적정 양분
- 15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억새(리틀키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리틀키튼 억새, 왜성억새 꽃말 : 친절, 세월 특징 : 억새 가운데 가장 작은 축에 드는 왜성 품종이에요. 키가 40cm 안팎이라 마당을 가리지 않아 화단 앞줄이나 길 가장자리에 놓기 좋습니다. 이름처럼 새끼 고양이만 한 크기예요. 작아도 억새라서 바람에 흔들리는 맛은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작아요. 앞줄에 놔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늘에서는 포기가 벌어져 눕습니다. 하루 여섯 시간 이상 볕이 드는 자리에 두세요. 🌡️ 온도 18~32°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여름에 가장 왕성한 식물이에요. 영하 26°C까지 견딥니다(하드니스존 5).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되고, 겨울에 지상부가 마른 뒤 봄에 뿌리에서 새로 올라옵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자리를 잡으면 마름에 강해 손이 거의 안 갑니다. 다만 포기가 작아 화분에 심으면 여름에 빨리 마르니 살펴 주세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거의 필요 없습니다. 비료가 많으면 웃자라 작고 단정한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 잎 관리 (베어 주기) 한 해에 한 번, **이른 봄 새싹이 올라오기 직전**에 밑동에서 벱니다. 가을에 베면 겨울에 볼 것이 없어져요. 잎 가장자리가 날카로우니 장갑을 끼세요.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새싹 전에 지난해 마른 포기를 땅 위 10cm쯤 남기고 벱니다. · 여름 (6~8월) → 가장 왕성하게 자랍니다. 화분이면 물만 살펴 주세요. · 가을 (9~11월) → 이삭이 올라옵니다. 베지 말고 두세요. · 겨울 (12~2월) → 마른 채로 남습니다. 작아서 눈에 파묻히기도 하는데 그대로 두면 됩니다. 🪴 포기나누기 서너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가운데가 비면 나눌 때예요.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5% 이하: 건조 → 잎끝 마름. 화분은 여름에 빨리 마릅니다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