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과(Poaceae) / 억새속(Miscanthus)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원종) (한반도 전역) 등

억새(리틀키튼) 키우기

Miscanthus sinensis 'Little Kitten'

억새(리틀키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리틀키튼 억새, 왜성억새
꽃말 : 친절, 세월
특징 : 억새 가운데 가장 작은 축에 드는 왜성 품종이에요. 키가 40cm 안팎이라 마당을 가리지 않아 화단 앞줄이나 길 가장자리에 놓기 좋습니다.
이름처럼 새끼 고양이만 한 크기예요. 작아도 억새라서 바람에 흔들리는 맛은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작아요. 앞줄에 놔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늘에서는 포기가 벌어져 눕습니다. 하루 여섯 시간 이상 볕이 드는 자리에 두세요.

🌡️ 온도
18~32°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여름에 가장 왕성한 식물이에요.
영하 26°C까지 견딥니다(하드니스존 5).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되고, 겨울에 지상부가 마른 뒤 봄에 뿌리에서 새로 올라옵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자리를 잡으면 마름에 강해 손이 거의 안 갑니다. 다만 포기가 작아 화분에 심으면 여름에 빨리 마르니 살펴 주세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거의 필요 없습니다. 비료가 많으면 웃자라 작고 단정한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 잎 관리 (베어 주기)
한 해에 한 번, **이른 봄 새싹이 올라오기 직전**에 밑동에서 벱니다. 가을에 베면 겨울에 볼 것이 없어져요. 잎 가장자리가 날카로우니 장갑을 끼세요.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새싹 전에 지난해 마른 포기를 땅 위 10cm쯤 남기고 벱니다.
· 여름 (6~8월) → 가장 왕성하게 자랍니다. 화분이면 물만 살펴 주세요.
· 가을 (9~11월) → 이삭이 올라옵니다. 베지 말고 두세요.
· 겨울 (12~2월) → 마른 채로 남습니다. 작아서 눈에 파묻히기도 하는데 그대로 두면 됩니다.

🪴 포기나누기
서너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가운데가 비면 나눌 때예요.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억새(리틀키튼)에게 알맞은 환경

푸루리 버디

실외용 버디는 준비 중이에요

지금 푸루리 버디는 화분에 꽂는 센서라 마당에 심은 나무에는 쓸 수 없어요. 아래는 억새(리틀키튼)에게 알맞은 구간이니 자리를 고를 때 기준으로 삼으세요. 실외용이 필요하시면 문의에 남겨 주세요. 찾는 분이 많으면 만들 수 있어요.

조도

50,000~100,000 lux

50K100K
0K140K
· 50,000 lux 이하: 볕 부족 → 포기가 벌어져 눕고 모양이 흐트러짐
· 50,000~100,000 lux: 이상적 (하루 여섯 시간 이상 볕)
· 실내에서는 이 광량이 나오지 않아 오래 두기 어려워요

온도

18~32°C

1832
-2040
· 영하 26°C까지: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 (하드니스존 5)
· 18~32°C: 한창 자라는 온도. 여름에 가장 왕성해요
· 겨울에 지상부가 마르는 것은 정상이고, 봄에 뿌리에서 새로 올라옵니다

토양 습도

15~35%

1535
0100
· 15% 이하: 건조 → 잎끝 마름. 화분은 여름에 빨리 마릅니다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

토양 영양도

150~600 µS/cm

150~600
05,000
· 150 µS/cm 이하: 척박해도 잘 견딤
· 150~600 µS/cm: 이상적
· 600 µS/cm 초과: 과비 → 웃자라 작고 단정한 모양이 흐트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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