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남성과(Araceae) / 알로카시아속(Alocasia)

원산지 : 원예 교배종 (동남아시아 원산 알로카시아를 교배해 태국에서 육성한 품종) 등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 키우기

Alocasia 'Tiny Dancer'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 사진

어디에 두면 좋나요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잘 드는 실내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타이니댄서, 알로카시아 타이니 댄서
꽃말 : 수수께끼,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
특징 : 다른 알로카시아처럼 넓은 방패 잎을 펼치는 대신, 손톱만 한 잎을 숟가락처럼 오목하게 말아 긴 잎자루 끝에 하나씩 매달아요. 그 잎자루들이 사방으로 뻗으며 흔들리는 모습이 춤추는 것 같아 붙은 이름이죠. 잎 하나하나는 작지만 포기가 서면서 수십 개가 동시에 뻗어 나와 존재감이 큽니다. "제 잎이 오목한 건 병든 게 아니라 원래 생김새예요. 평평하게 펴지길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뿌리에 알뿌리가 생겨 옆으로 새 포기를 계속 밀어 올립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빛을 좋아해요. 어두우면 잎자루만 힘없이 길어지고 잎이 작아지니, 창가 가까이 두되 한여름 직사광선은 레이스 커튼으로 걸러주세요.

🌡️ 온도
18~27°C에서 잘 자라요. 15°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을 접고 쉬러 들어가는데, 이때 물을 평소처럼 주면 알뿌리가 물러요.

💧 습도 & 💨 통풍
높은 습도를 좋아해요. 건조하면 응애가 붙기 쉬우니 잎 뒷면을 가끔 살펴보세요. 통풍이 잘 되면 병해가 확 줄어듭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주고, 받침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알뿌리 식물이라 축축하게 방치하면 뿌리부터 무릅니다. 겨울에는 확 줄이세요.

🪵 흙 선택
물이 빠르게 빠지는 굵은 배합이 좋아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4 : 펄라이트 3 : 바크 3

💊 비료
성장기에 한 달에 한 번 묽은 액비를 주세요. 겨울 휴면기에는 주지 않습니다.

🍃 잎 관리
아랫잎이 하나씩 누렇게 지는 건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예요. 다 마르면 밑동에서 잘라주세요.

🌿 번식 방법
분갈이할 때 흙을 털면 알뿌리가 보여요. 떼어서 따로 심으면 새 포기가 됩니다.

🪴 분갈이 노하우
1~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화분을 너무 크게 키우면 흙이 마르지 않아 오히려 상합니다.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3,000~8,000 lux

3K8K
0K100K
· 3,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잎자루 웃자람·잎 작아짐
· 3,000~8,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5,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화상 → 차광

온도

18~27°C

1827
-2040
· 15°C 이하: 휴면·냉해 위험 → 잎 접힘, 물주기 줄이기
· 18~27°C: 이상적인 온도
· 32°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생장 정지

토양 습도

15~35%

1535
0100
· 15%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갈변·응애 발생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위험 → 알뿌리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200~1,200 µS/cm

2001,2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새 잎 더딤
· 200~1,200 µS/cm: 이상적
· 1,200 µS/cm 초과: 과비 → 잎끝 갈변, 두상관수로 씻어내기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루리 앱에서 우리 집 알로카시아 타이니댄서 돌보기

같은 알로카시아속의 식물

다른 식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