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x 도리야끼 키우기
Anthurium crystallinum (red form) × 'Dorayaki'
한눈에 보기
- 학명
- Anthurium crystallinum (red form) × 'Dorayaki'
- 과
- 천남성과 (Araceae)
- 속
- 안스리움속 (Anthurium)
- 원산지
- 중남미 열대우림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0~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20~30°C
- 적정 습도
- 65~8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x 도리야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레드크리스탈리넘 도리야끼 꽃말 : 은빛 그물 특징 : 붉은 새 잎이 나오는 크리스탈리넘과 잎이 둥글고 두툼한 도리야끼를 교배해 얻은 안스리움이에요. 새 잎은 구릿빛으로 올라와 은색 잎맥이 그물처럼 도드라지고, 자라면서 벨벳 같은 짙은 초록으로 바뀝니다. 잎이 둥근 하트 모양으로 넓게 퍼져 잎맥 무늬가 한눈에 들어와요. "새 잎일 때 제 잎맥이 가장 밝아요. 그때가 제일 예쁩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직사광선에는 잎이 바래고, 어두우면 잎맥 무늬가 흐려집니다. 🌡️ 온도 20~30°C에서 잘 자랍니다. 16°C 아래에서는 자라기를 멈춰요. 💧 습도 & 💨 통풍 65~85%면 새 잎이 곱게 펴집니다. 건조하면 새 잎이 굳어요. 🚿 물주기 배지 윗부분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늘 젖어 있으면 뿌리가 상합니다. 🪵 흙 선택 굵은 재료가 많은 착생 배합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바크 5 : 펄라이트 3 : 상토 2 💊 비료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잎에 물을 뿌리면 자국이 남습니다. 마른 붓으로 먼지를 털어주세요. 🌿 번식 포기가 갈라지면 뿌리를 붙여 나눠 심습니다.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65%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갈변 · 65~85%: 이상적인 상태 · 8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
같은 안스리움속의 식물
- 안스리움 노아이디 Anthurium sp. (no ID)
- 안스리움 도라야끼 Anthurium crystallinum 'Doray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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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Anthurium crystallinum (red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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