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망초과(Acanthaceae) / 아펠란드라속(Aphelandra)
원산지 : 남아메리카 (브라질 대서양 연안림) 등
아펠란드라 키우기
Aphelandra squarrosa
주 1회
보통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아펠란드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얼룩말 식물, 지브라플랜트 꽃말 : 또렷한 개성 특징 : 아펠란드라는 짙은 초록 잎에 흰 잎맥이 얼룩말 줄무늬처럼 또렷하게 그어진 열대 관엽이에요. 때가 되면 잎 사이에서 노란 포엽이 층층이 쌓인 탑 모양 꽃대를 올려 몇 주씩 자리를 지킵니다. 브라질 숲 바닥에서 온 아이라 그늘진 습기를 좋아하고 마른 바람을 싫어해요. "제 잎에 그어진 흰 줄, 보이시죠? 마르지만 않게 해주시면 이 무늬가 더 선명해져요."
키우는 법
🌞 햇빛 숲 바닥에서 자라던 아이라 밝은 그늘이 가장 잘 맞아요. 창에서 조금 떨어진 밝은 자리가 좋고, 직사광선이 오래 닿으면 잎이 뜨거워져 가장자리가 마릅니다. 반대로 너무 어두우면 무늬가 흐려지고 아래 잎부터 떨어져요. 🌡️ 온도 18~28°C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 약해서 15°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이 축 처지고 회복이 더뎌요. 겨울에 창가에 붙여 두면 밤새 찬 기운을 그대로 받으니 조금 안쪽으로 들여주세요. 💧 습도 & 💨 통풍 습기를 좋아합니다. 공기가 마르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고 아래 잎이 떨어져요. 난방철에는 가습기나 자갈받침으로 주변 습도를 올려주시고, 대신 공기가 고이지 않게 통풍은 챙겨주세요. 🚿 물주기 겉흙이 살짝 마르면 바로 주세요. 잎이 넓어 물을 빨리 쓰기 때문에 한 번 바싹 마르면 잎이 한꺼번에 처집니다. 흠뻑 주고 받침에 고인 물은 비워주세요. 🪵 흙 선택 물을 어느 정도 머금되 숨이 통하는 흙이 좋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바크 2 💊 비료 생장기에 묽게 탄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해요. 꽃대를 올린 뒤에는 힘을 많이 쓰니 그 무렵에 한 번 더 챙겨주셔도 좋습니다. 🍃 잎 관리 꽃이 진 포엽은 밑동에서 잘라주세요. 그대로 두면 무르면서 곰팡이가 앉기 쉽습니다. 잎에 앉은 먼지는 물수건으로 닦아주면 무늬가 살아나요. 🌿 번식 줄기 끝을 잘라 물꽂이하거나 흙에 바로 꽂아 늘립니다. 따뜻하고 습한 곳에 두면 뿌리가 잘 내려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뿌리를 크게 건드리면 몸살을 하니 흙을 털지 말고 그대로 옮기는 편이 좋습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아펠란드라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2,000~8,000 lux
0K100K
· 1,500 lux 이하: 빛 부족 → 무늬가 흐려지고 아래 잎이 떨어짐 · 2,000~8,000 lux (밝은 간접광):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5,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가장자리가 마름 → 차광
온도
18~28°C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이 처지고 회복이 더딤 · 18~28°C: 이상적인 온도 · 32°C 이상: 통풍 강화 필요
토양 습도
20~40%
0100
· 2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갈변·낙엽 · 20~40%: 이상적인 상태 · 40% 이상: 통풍이 없으면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새 잎이 작아짐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잎끝 갈변,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