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초 키우기
Pachysandra terminalis
한눈에 보기
- 학명
- Pachysandra terminalis
- 과
- 회양목과 (Buxaceae)
- 속
- 수호초속 (Pachysandra)
- 원산지
- 일본·중국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음지
- 적정 온도
- 15~26°C
- 적정 습도
- 25~4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수호초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파키산드라, 무늬수호초 꽃말 : 건강 특징 : 톱니가 있는 두툼한 잎이 층층이 돌려나는 상록 지피식물이에요. 4~5월에 흰 꽃대가 짧게 올라오고, 땅속줄기로 옆으로 퍼져 몇 해면 자리를 통째로 덮습니다. 그늘 지피식물 중에서도 가장 어두운 자리를 견디는 축이에요. 잔디가 죽는 나무 밑, 볕이 거의 안 드는 담장 아래가 이 식물의 자리입니다. "저는 볕이 없어도 돼요. 다른 게 안 되는 자리를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음지에 아주 강합니다. 볕이 거의 안 드는 자리에서도 잘 자라요. 오히려 볕이 세면 잎이 노랗게 뜨고 타므로, 직사광이 오래 닿는 자리는 피하세요. 🌡️ 온도 15~26°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더위에 약한 편이라 서늘한 그늘을 좋아해요. 영하 25°C 안팎까지 견뎌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됩니다. 상록이라 겨울에도 잎이 남습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그늘에 살아 마름에 아주 강하지는 않아요. 자리를 잡기 전 첫해 여름에는 특히 신경 써 주세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거의 필요 없습니다. 봄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 잎 관리 손이 거의 안 가는 식물입니다. 겨울을 나며 상한 잎을 이른 봄에 정리하고, 너무 빽빽해지면 솎아 주는 정도예요. 땅속줄기로 퍼지므로 넓히고 싶지 않은 쪽에는 경계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흰 꽃대가 올라옵니다. 겨울에 상한 잎을 정리합니다. · 여름 (6~8월) → 더위에 약하니 마르지 않게 살핍니다. 볕이 세지는 자리면 잎이 뜨는지 봐 주세요. · 가을 (9~11월) →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 겨울 (12~2월) → 상록이라 잎이 남습니다. 🪴 포기나누기 서너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땅속줄기가 뻗은 부분을 떠서 옮기면 쉽게 늘어납니다.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25% 이하: 건조 → 잎이 처짐. 그늘 식물이라 마름에 약한 편이에요 · 25~45%: 이상적인 상태 · 4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