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목과(Buxaceae) / 수호초속(Pachysandra)
원산지 : 일본·중국 (일본, 중국) 등
수호초 키우기
Pachysandra terminalis
주 1~2회
쉬움
독성있음
수호초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파키산드라, 무늬수호초 꽃말 : 건강 특징 : 톱니가 있는 두툼한 잎이 층층이 돌려나는 상록 지피식물이에요. 4~5월에 흰 꽃대가 짧게 올라오고, 땅속줄기로 옆으로 퍼져 몇 해면 자리를 통째로 덮습니다. 그늘 지피식물 중에서도 가장 어두운 자리를 견디는 축이에요. 잔디가 죽는 나무 밑, 볕이 거의 안 드는 담장 아래가 이 식물의 자리입니다. "저는 볕이 없어도 돼요. 다른 게 안 되는 자리를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음지에 아주 강합니다. 볕이 거의 안 드는 자리에서도 잘 자라요. 오히려 볕이 세면 잎이 노랗게 뜨고 타므로, 직사광이 오래 닿는 자리는 피하세요. 🌡️ 온도 15~26°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더위에 약한 편이라 서늘한 그늘을 좋아해요. 영하 25°C 안팎까지 견뎌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이 됩니다. 상록이라 겨울에도 잎이 남습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그늘에 살아 마름에 아주 강하지는 않아요. 자리를 잡기 전 첫해 여름에는 특히 신경 써 주세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거의 필요 없습니다. 봄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 잎 관리 손이 거의 안 가는 식물입니다. 겨울을 나며 상한 잎을 이른 봄에 정리하고, 너무 빽빽해지면 솎아 주는 정도예요. 땅속줄기로 퍼지므로 넓히고 싶지 않은 쪽에는 경계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흰 꽃대가 올라옵니다. 겨울에 상한 잎을 정리합니다. · 여름 (6~8월) → 더위에 약하니 마르지 않게 살핍니다. 볕이 세지는 자리면 잎이 뜨는지 봐 주세요. · 가을 (9~11월) →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 겨울 (12~2월) → 상록이라 잎이 남습니다. 🪴 포기나누기 서너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땅속줄기가 뻗은 부분을 떠서 옮기면 쉽게 늘어납니다.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수호초에게 알맞은 환경
실외용 버디는 준비 중이에요
지금 푸루리 버디는 화분에 꽂는 센서라 마당에 심은 나무에는 쓸 수 없어요. 아래는 수호초에게 알맞은 구간이니 자리를 고를 때 기준으로 삼으세요. 실외용이 필요하시면 문의에 남겨 주세요. 찾는 분이 많으면 만들 수 있어요.
조도
5,000~30,000 lux
0K140K
· 5,000 lux 이하: 아주 어두운 자리에서도 잘 견딥니다 · 5,000~30,000 lux: 이상적 (그늘) · 30,000 lux 이상 직사광: 잎이 노랗게 뜨고 탑니다
온도
15~26°C
-2040
· 영하 25°C 안팎까지: 우리나라 어디서든 노지 월동 · 15~26°C: 한창 자라는 온도. 더위에 약한 편이에요 · 상록이라 겨울에도 잎이 남습니다
토양 습도
25~45%
0100
· 25% 이하: 건조 → 잎이 처짐. 그늘 식물이라 마름에 약한 편이에요 · 25~45%: 이상적인 상태 · 4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
토양 영양도
200~8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척박해도 잘 견딤 · 200~800 µS/cm: 이상적 · 800 µS/cm 초과: 과비 → 웃자라 성글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