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페기아 시모네(Ceropegia simoneae) 키우기
Ceropegia simoneae
한눈에 보기
- 학명
- Ceropegia simoneae
- 과
- 협죽도과 (Apocynaceae)
- 속
- 세로페기아속 (Ceropegia)
- 원산지
- 아시아 등 열대 및 아열대 건조 지대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25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세로페기아 시모네(Ceropegia simoneae)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시모네, 세로페기아 시모네아 꽃말 : 은근한 기다림 특징 : 세로페기아 시모네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희귀 다육으로, 러브체인처럼 늘어지지 않고 굵은 줄기가 곧게 서서 자랍니다. 줄기에 물을 담아 두는 아이라 며칠 잊어도 끄떡없고, 가늘고 긴 잎이 줄기를 따라 드문드문 붙습니다. 때가 되면 세로페기아 특유의 등불 같은 꽃이 피는데, 벌레를 잠시 가두었다 보내는 재미있는 구조예요. "저는 줄기에 물을 담아 두어요. 자주 주시는 것보다 볕과 바람을 주시는 게 좋아요."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을 한 번 거른 밝은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볕이 모자라면 줄기가 가늘게 늘어지고, 한여름 한낮 볕을 그대로 받으면 줄기가 붉게 타요. 🌡️ 온도 15~28°C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 약해서 겨울에는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실내로 들여주세요. 겨울에는 자라기를 멈추고 쉽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이 맞습니다. 습한 공기가 고이면 줄기 밑동부터 물러요. 분무는 하지 마시고 바람이 지나가게 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흠뻑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겨울에는 더 줄입니다. 줄기가 살짝 말랑해질 때가 신호예요. 🪵 흙 선택 물이 빨리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다육용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봄가을 생장기에만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마른 잎은 떼어 통풍을 열어주세요. 줄기에 흙이 튀면 그 자리부터 상할 수 있으니 물은 흙에 조심히 줍니다. 🌿 번식 줄기를 잘라 그늘에서 이삼 일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내려요. 🪴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뿌리가 굵어 깊은 화분보다 넓은 화분이 잘 맞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쪼그라듦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밑동 무름 주의, 통풍 강화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황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