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과(Polypodiaceae) / 박쥐란속(Platycerium)
원산지 : 아프리카 동부 및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동부·마다가스카르 열대 숲속 나무 착생) 등
박쥐란 알시콘 키우기
Platycerium alcicorne
주 1~2회
보통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잘 드는 실내
박쥐란 알시콘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알시콘 박쥐란, 이스턴 스태그혼 펀 꽃말 : 독보적인 존재감, 경이로움 특징 : 박쥐란 알시콘은 박쥐란(스태그혼 펀) 가문 중 한 종으로, 사슴뿔처럼 갈라진 녹색 포자엽(sporophyll)이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독특한 수형의 착생 양치식물이에요. 아프리카 동부와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이며, 같은 박쥐란 계열인 비푸카툼이나 베이치와 비슷하지만 포자엽의 분지가 다소 섬세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냅니다. 나무나 판재에 수태(물이끼)로 고정하여 벽에 걸어두는 마운팅 형태로 키우면 공간에 자연스럽고 예술적인 느낌을 더해줍니다. 착생 식물 특성상 뿌리가 항상 공기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며, 일반 화분보다 마운팅이나 바구니 형태 재배가 이상적입니다. "저는 사슴뿔 같은 잎을 가볍고 섬세하게 뻗는 착생 박쥐란이에요. 뿌리가 공기를 쐬는 걸 좋아하니, 나무판에 붙여 벽에 걸어두면 예술 작품처럼 공간을 채워드릴게요."
키우는 법
🌞 햇빛 밝은 간접광을 선호합니다. 나무 위에 착생하는 식물이라 반음지~반양지 환경에서 가장 건강하게 자라며, 빛이 충분할수록 포자엽이 시원하게 뻗어 나갑니다. 강한 여름 직사광선은 잎을 탈색시키거나 태울 수 있으니 커튼을 거친 밝은 창가가 적합합니다. 빛이 너무 부족하면 새잎 전개가 느려집니다. 🌡️ 온도 15~27℃의 온화한 실내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더위에는 강한 편이지만 추위에는 취약합니다. 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면 잎이 상할 수 있으므로 겨울철 실내 관리가 필요합니다. 💧 습도 60~80%의 높은 습도를 좋아하는 착생 양치식물입니다. 마운팅 형태로 키울 경우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주기적인 분무나 침수(soaking)로 수분을 보충해 주세요. 🚿 물주기 마운팅 형태 : 일주일에 1~2회 수태 부분이 충분히 젖을 정도로 분무하거나, 마운트 전체를 물에 담갔다가 꺼내는 방식으로 물을 줍니다. 화분 형태 : 수태나 배지가 거의 마른 것을 확인한 후 흠뻑 물을 줍니다. 과습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영양잎(shieldleaf)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 흙(배지) 선택 수태(물이끼)나 수피 위주의 착생 배지가 이상적입니다. 권장 : 수태 마운팅 또는 수피(orchid bark) 위주의 통기성 배합 권장 배합 → 분갈이 상토 6 : 펄라이트 4 💊 비료 한 달에 한 번 희석한 착생식물용 액비를 수태에 직접 뿌려주거나, 엽면 시비를 해주면 좋습니다. 🌿 번식 방법 새끼 박쥐란(puppy) 분리 : 어미 영양잎 아래에서 자라나는 새끼(puppy)가 어느 정도 크면 떼어내 별도로 마운팅합니다.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박쥐란 알시콘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5,000~15,000 lux
0K100K
· 5,000~10,000 lux (밝은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10,000~15,000 lux (베란다·야외 반음지): 이상적인 생장 환경 · 22,500 lux 이상 강한 직사광선: 차광망 사용 또는 직사광선 회피 권장
온도
15~27°C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 끝 마름·처짐 · 15~27°C: 이상적인 온도 · 27°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물 주기 조절
토양 습도
10~30%
0100
· 6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60~80%: 이상적인 상태 · 8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300~600 µS/cm
05,000
· 3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 작아지고 생장 둔화 · 300~600 µS/cm: 이상적 · 6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손상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