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룸 스콜로펜드리아 키우기
Microsorum scolopendria
한눈에 보기
- 학명
- Microsorum scolopendria
- 과
- 고란초과 (Polypodiaceae)
- 속
- 마이크로소룸속 (Microsorum)
- 원산지
- 태평양 열대 지역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8~28°C
- 적정 습도
- 50~80%
- 적정 양분
- 15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마이크로소룸 스콜로펜드리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무스크 펀, 모기잡이 고사리 꽃말 : 은은한 향 특징 : 마이크로소룸 스콜로펜드리아는 굵은 뿌리줄기가 흙 위를 기어가며 잎을 하나씩 올리는 착생 고사리예요. 잎은 손가락처럼 깊게 갈라지고 가죽처럼 도톰해서, 다른 고사리보다 건조를 훨씬 잘 견딥니다. 잎을 말리면 은은한 향이 나서 태평양 섬에서는 화관과 향료로 써 왔어요. "저는 뿌리줄기로 기어 다녀요. 화분 밖으로 나가도 놀라지 마세요."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을 피한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빛이 넉넉하면 잎이 도톰해지고, 어두우면 잎이 얇고 넓게 퍼져요. 🌡️ 온도 18~28°C에서 잘 자랍니다. 겨울에는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습도 & 💨 통풍 50~80%면 좋습니다. 잎이 두꺼워 건조를 잘 견디지만, 습도가 높으면 새 잎이 더 크게 납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착생성이라 늘 젖어 있으면 뿌리줄기가 무릅니다. 고사리치고는 물을 적게 먹는 편이에요. 🪵 흙 선택 성글고 물 빠짐이 좋은 착생 배합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바크 5 : 펄라이트 3 : 상토 2 💊 비료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흙 위로 기어 나온 뿌리줄기는 묻지 마세요. 드러난 채로 자라는 것이 정상입니다. 마른 잎만 밑동에서 잘라줍니다. 🌿 번식 뿌리줄기를 잎이 두어 장 붙게 잘라 바크 위에 얹어두면 뿌리를 내립니다. 🪴 분갈이 2년에 한 번, 얕고 넓은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5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름 · 50~80%: 이상적인 상태 · 8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줄기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