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밀라리아 그라실리스 키우기
Mammillaria vetula subsp. gracilis
한눈에 보기
- 학명
- Mammillaria vetula subsp. gracilis
- 과
- 선인장과 (Cactaceae)
- 속
- 마밀라리아속 (Mammillaria)
- 원산지
- 멕시코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30°C
- 적정 습도
- 0~15%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마밀라리아 그라실리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아리조나 스노우캡, 골무선인장 꽃말 : 포근함 특징 : 엄지손톱만 한 원통 몸통이 옹기종기 새끼를 치며 한 덩이를 이루는 작은 선인장이에요. 별 모양으로 납작하게 퍼진 흰 가시가 몸을 촘촘히 덮어 눈이 소복하게 앉은 것처럼 보입니다. 새끼 마디가 톡 잘 떨어지고, 떨어진 자리에서 스스로 뿌리를 내려 어느새 식구를 늘려요. "저는 새끼를 톡톡 떨어뜨리며 식구를 늘려요. 떨어진 아이는 흙 위에 얹어만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루 종일 볕이 드는 창가가 가장 좋아요. 빛이 모자라면 동글던 몸통이 길쭉하게 늘어나고 흰 가시도 성기게 나서 본래 모습을 잃습니다. 🌡️ 온도 10~30°C에서 잘 지냅니다. 더위와 큰 일교차는 잘 견디지만 추위에는 약해요.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밝은 실내에서 물을 끊고 쉬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아주 건조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장마철처럼 공기가 눅눅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서큘레이터로 바람을 돌려 밑동이 무르지 않게 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바닥까지 완전히 마른 뒤에 주세요. 봄가을에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한겨울에는 아예 끊는 편이 안전합니다. 🪵 흙 선택 배수가 전부입니다. 권장 배합 → 마사토 6 : 펄라이트 2 : 상토 2 💊 비료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두 번이면 충분해요. 많이 주면 몸통이 물러지고 가시가 약해집니다. 🍃 잎 관리 떨어진 새끼 마디는 그대로 두면 흙 위에서 뿌리를 내립니다. 가시가 잘 박히니 옮길 때는 집게나 두꺼운 종이를 쓰세요. 🌿 번식 떨어진 새끼를 흙 위에 얹어두기만 해도 뿌리가 내려요. 봄이 가장 잘 되는 때입니다. 🪴 분갈이 2~3년에 한 번, 화분을 가득 채웠을 때 봄에 옮겨주세요. 옮긴 뒤 일주일쯤 지나 물을 줍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0~15%: 이상적인 상태 (바싹 마르게 유지) · 15% 이상: 과습 위험 → 밑동 무름 주의, 통풍 강화 · 장마철: 흙이 늦게 마르니 물 간격을 더 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