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루비 고사리 키우기
Doodia aspera 'Rough Ruby'
한눈에 보기
- 학명
- Doodia aspera 'Rough Ruby'
- 과
- 고사리과 (Blechnaceae)
- 속
- 두디아속 (Doodia)
- 원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반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6~25°C
- 적정 습도
- 35~50%
- 적정 양분
- 300~6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러프 루비 고사리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러프루비 고사리, 루비 라스프 펀 꽃말 : 단단한 마음 특징 : 러프 루비 고사리는 새로 올라오는 잎이 붉은 분홍으로 물들었다가 자라면서 짙은 초록으로 바뀌는 고사리예요. 잎조각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표면이 까슬까슬해서, 손으로 만지면 사포처럼 서걱거립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아이라 고사리치고 볕과 건조를 잘 견디고, 포기가 촘촘하게 뭉쳐 자라요. "저는 새 잎을 붉게 내밀어요. 만져 보시면 까슬까슬한 게 저랍니다."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을 한 번 거른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고사리치고는 볕을 잘 견디는 편이라 빛이 넉넉하면 새 잎의 붉은빛이 진하게 나와요. 너무 어두우면 잎이 성글어지고 색이 밋밋해집니다. 🌡️ 온도 10~26°C에서 잘 자랍니다. 서늘한 기온을 잘 견디지만 얼면 상하니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습도 & 💨 통풍 40~70%면 충분합니다. 다른 고사리보다 건조에 강하지만, 난방철에는 잎끝이 마르니 가습을 해주세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흙이 촉촉하게 이어지는 편을 좋아합니다. 다만 받침에 물이 고이면 뿌리가 무르니 비워주세요. 🪵 흙 선택 물을 머금되 숨이 통하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펄라이트 2 : 바크 2 💊 비료 생장기에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누렇게 진 잎은 밑동에서 잘라주세요. 잘라내야 새 잎이 그 자리를 채우고, 붉은 새 잎이 더 눈에 띕니다. 🌿 번식 봄에 포기를 뿌리째 나눠 심습니다. 포기가 촘촘해지면 가운데가 답답해지니 그때가 나눌 때예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뿌리가 얕게 퍼져 넓은 화분이 잘 맞습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4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름 · 40~70%: 이상적인 상태 · 7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