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설란과(Asparagaceae) / 드라세나속(Dracaena)

원산지 : 카나리아제도 (마데이라 제도) 등

드라세나 드라코 키우기

Dracaena draco

드라세나 드라코 사진

어디에 두면 좋나요

드라세나 드라코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드는 실내

햇살이 드는 실내

드라세나 드라코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드래곤트리, 용혈수
 꽃말 : 신비, 수호, 강인함
 특징 : 드라세나 드라코는 '용혈수(Dragon Tree)'라는 별명을 가진 다육질 나무형 식물이에요.
 성장 속도는 느리지만 점차 줄기가 갈라지며 용의 형상을 닮은 수형으로 자라요.
 잎을 자르거나 줄기가 상처를 입으면 붉은색 수액이 나와 '용의 피'라 불릴 만큼 전설적인 이미지가 있어요.
 성숙한 개체는 마치 외계 식물처럼 우뚝 솟은 우산형 모양을 만들어 공간에 강한 존재감을 줘요! "저는 상처가 나면 '용의 피' 같은 붉은 수액을 내는 용혈수예요. 느리지만 세월이 쌓일수록 용을 닮은 웅장한 수형으로 보답할게요."

키우는 법

🌞 햇빛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로 밝은 직광~강한 간접광 환경에서 가장 잘 자라요.
 빛이 부족하면 성장이 느려지고 형태가 뒤틀릴 수 있어요.
 
 🌡️ 온도
 20~30℃의 따뜻한 온도에서 잘 자라며, 10℃ 이하에서는 냉해 위험이 있어요.
 겨울철엔 실내 보온과 햇빛 확보가 중요해요.
 
 💧 습도
 건조한 공기에도 강한 편이라 일반 실내 습도(30~50%)에서도 무난히 자라요.
 습도보다는 햇빛과 통풍이 더 중요해요.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후 깊게 흠뻑 주는 것이 좋아요.
 다육질인 만큼 과습에 매우 약해요.
 여름: 2~3주 1회 / 겨울: 월 1회도 가능
 
 🪵 흙 선택
 배수가 뛰어난 선인장·다육이 전용 흙을 쓰는 것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마사토 4 : 펄라이트 3 : 배양토 3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완효성 비료나 희석한 액체비료를 소량 사용해요.
 비료 과다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 꽃(개화)
 야외에서 수십 년 키운 후에만 피는 경우가 있으며, 향기 있는 흰꽃이 피어요.
 하지만 보통은 잎과 수형을 감상하는 식물이에요.
 
 🍃 잎 관리
 낡거나 말라버린 잎은 아래쪽부터 제거해주고, 먼지가 쌓이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줘요.
 
 🌿 번식 방법
 씨앗 번식이 일반적이지만 어렵고, 드물게 줄기삽목도 시도돼요.
 보통은 유묘를 구매해서 키워요.
 
 🪴 분갈이
 성장이 느려 자주 필요하지 않으며, 2~3년에 한 번, 봄에 분갈이하는 것이 좋아요.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드라세나 드라코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3,000~10,000 lux

3K10K
0K100K
· 3,000~5,500 lux (실내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5,500~10,000 lux (창가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환경
 · 12,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탈색·손상 위험, 레이스 커튼으로 차광 권장

온도

15~27°C

1527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 끝 마름·처짐
 · 15~27°C: 이상적인 온도
 · 27°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물 주기 조절

토양 습도

10~30%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2001,0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 작아지고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손상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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