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단 키우기
Portulaca molokiniensis
한눈에 보기
- 학명
- Portulaca molokiniensis
- 과
- 쇠비름과 (Portulacaceae)
- 속
- 쇠비름속 (Portulaca)
- 원산지
- 하와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30°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100~4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녹비단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녹비단, 하와이 쇠비름 꽃말 : 소박한 부 특징 : 녹비단은 도톰하고 둥근 잎이 줄기를 따라 층층이 마주 붙는 하와이 화산섬 출신 다육이에요. 잎 표면이 매끈하고 은은한 윤이 돌아 비단결 같다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볕을 넉넉히 받으면 잎이 촘촘해지고 노란 꽃이 올라와요. "저는 볕을 좋아해요. 물은 잊어버리셔도 잎에 담아 둔 게 있답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많이 받을수록 잎이 두꺼워지고 마디가 촘촘해집니다. 빛이 모자라면 줄기가 길게 웃자라고 잎이 얇아져요. 🌡️ 온도 15~30°C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 약해 겨울에는 10°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실내로 들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이 맞습니다. 습한 공기가 고이면 밑동부터 무르니 통풍을 챙겨주세요. 🚿 물주기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흠뻑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겨울에는 더 줄입니다. 🪵 흙 선택 물이 빨리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다육용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 비료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마른 아래 잎은 떼어 통풍을 열어주세요. 웃자란 줄기는 잘라 모양을 잡습니다. 🌿 번식 줄기나 잎을 잘라 하루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내려요. 🪴 분갈이 2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쪼그라듦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밑동 무름 주의, 통풍 강화